이런말 들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봄볕은 며느리를 쬐이고 가을볕은 딸을 쬐인다

가을볕보다 봄볕에 살갗이 더 잘 타고 거칠어지므로 딸 대신 며느리를 밖에 내보낸다는 뜻인데, 실제 과학적 근거가 있다고 

합니다. 피부에 색소침착을 일으키는 자외선 A가 봄철에 더 강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그렇다하더라도 따사로운 봄 햇볕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봄철에 따사로운 햇볕을 쬐면서 야외 활동을 하다 보면 기분도 좋아지기 때문에 중독됩니다.

하지만, 앞서 이야기 한대로 자외선에 피부가 상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햇볕을 충분히 쬐지 않으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 비타민D가 생성되지 못하게 됩니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피로감과 근육통이 나타나면서 면역력이 떨어고 이른 또 다른 악순환을 유발합니다.

바로 칼슘 흡수가 잘 안 돼서 골다공증 같은 뼈 질환에 걸릴 위험도 커지게 됩니다.

비타민 D 부족증세

비타민D가 부족하면 골다공증이나 골절이 많이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심혈관 질환이나 치매, 암, 그리고 당뇨병에도 연관이 있다는 보고서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D는 따로 섭취하지 않아도 햇볕을 쬐면 자연스럽게 생기지만,

겨울철엔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입니다.

햇볕을 쬐는 방법

미세먼지가 없는, 맑은 날.

일주일에 3번 이상, 햇볕에 팔을 20~30분씩만 노출만 해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이때 팔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안 됩니다.

창문을 통해 햇볕을 쬐거나, 옷이나 양산으로 가려도 별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강한 자외선에 피부가 오랫동안 노출되면 노화가 빨라지고 일광화상,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자외선이 약한 오전 10시 이전과 오후 3시 이후가 적당합니다.

 

오랫동안 강한 자외선을 받으면서 야외활동을 하는 것도 물론 권장해야 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자외선이 백내장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선글라스도 반드시 착용하세요.

실내 활동이 늘어나면서 요즘에는 햇볕을 쬐는 대신 비타민D 보충제를 챙겨드시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과유불급!

너무 많이 먹으면 몸 안에 쌓여서 식욕부진이나 두통, 고칼슘혈증 같은 부작용을 일어날수 있어서 의사와 상담후에 

복용하는것을 권해 드립니다.

 

 

오래된 술, 먹다 남은 술, 활용하는 방법

술은 개봉한 후에 시간이 지나면 맛과 향이 금세 변해버립니다.

좋은 술이라도 하도 한꺼번에 먹지 못하면 보관이 필요하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보관된 술 마시기엔 찜찜하고 버리기엔 아깝다면 이렇게 활용법을 제안해 드립니다.

 

 

맥주는 튀김 요리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과 맥주를 1:1 비율로 넣어 반죽하면 알코올 성분이 날아가면서 튀김이 더욱 바삭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김빠진 맥주에 물을 섞어 나뭇잎을 닦으면 광택이 살아납니다.

다만, 화분 흙에 뿌리면 토양이 산성화돼서 식물이 잘 자라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화분에 부어서는 안 됩니다.

 

소주는 알콜도수 효과가 높아 탈취 효과가 있습니다. 

집안에 고기 냄새가 뱄을 때 분무기에 소주 물을 담아 공중에 뿌리면 퀴퀴한 냄새가 조금은 가십니다.

공기와 닿아 맛이 변한 레드와인은 뾰루지가 났을 때 소독제로 사용해봅니다.

화장솜에 와인을 묻혀 뾰루지 위에 10분간 얹어뒀다가 깨끗이 씻어내면 상처가 덧나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화이트와인은 빨래할 때 사용해 보세요. 헹굴 때 조금 넣어주면 살균도 되고 옷감 색이 더욱 선명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냄새 나는 '밀폐용기', 깨끗이 사용하는 방법 알고 있으신가요?
주부들의 주방 필수품, 밀폐용기. 대부분의 반찬을 여기에 보관을 하시지요

 

하지만, 오래 쓰면 김칫국물이 배거나 냄새가 나기 마련입니다. 

좀 향이 강한 음식을 담았으면 용기가 냄새가 배어서 다른 음식까지 망치기 마련입니다.

밀폐용기 깨끗이 씻는(세척하는) 법, 알려드립니다.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뚜껑의 고무패킹부터 분리해야 합니다.

이쑤시개처럼 뾰족한 물건으로 살짝 들어 올리면 쉽게 파킹부분이 분리가 됩니다.

그다음에는 물에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섞어 천연 세제를 만들어 놓습니다. 

일반적인 세제를 사용해도 되지만 이럴 경우 세제의 향이 용기에 남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분리한 고무패킹과 뚜껑, 용기를 1시간 정도 담가둡니다.

아직도 남아있는 얼룩은 안 쓰는 칫솔이나 부드러운 스펀지로 살살 문질러 제거하면 됩니다.

깨끗한 물로 헹궈 용기와 뚜껑, 고무 패킹을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말리는것이 중요합니다.

햇볕에 말리면 패킹이 변형될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공사대금 지불문제

집 인테리어 공사를 하다가 문제가 생겨 시공업자와 갈등을 빚는 사례들을 각종 커뮤니티사이트에서

심심치 않게 발견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부실 공사로 하자가 생기면 고쳐줄 때까지 공사비를 주지 않아도 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마련한 '실내건축·창호공사 표준계약서'에 따르면, 공사 대금을 지급하기 전에 하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시공업자에게 보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수가 끝나기 전까지 공사비를 안 줘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습니다.

 

공사가 끝난 후에도 추가로 하자가 발생하면 법이 정한 하자담보책임기간에 따라 통상적으로 1~2년 동안은 무상으로 수리해줘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시공업자들이 항상하는 변명 중에 하나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을 이유로 당초 계약했던 금액보다 10% 이상 할증에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거부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소비자가 별다른 이유없이 공사비 지급을 미루거나, 시공업자가 공사완료일을 지키지 않았을 때 사전에 합의한 연체 이율에 따라 지연손해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구멍난 스타킹 재활용 하는 방법

한 번밖에 안 신었는데 올이 풀려 구멍 난 스타킹, 다시 신을 수는 없지만 재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일단 일반적으로 깨끗이 빨면 양파 주머니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양파를 하나씩 넣고 사이사이에 매듭을 묶어 보관하면 하나씩 꺼내 쓰기 편리하며

양파끼리 닿지 않아 쉽게 상하지 않습니다.

 

원두 찌꺼기나 말린 꽃, 허브를 스타킹에 넣어 집안에 곳곳에 두면 천연 방향제 역할을 할 수 도있습니다.

소재가 약한 옷을 빨 때 세탁망으로 쓰면 옷이 망가지지 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니큐어를 지울 때 화장솜 대신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세톤을 조금만 묻혀도 매니큐어가 깔끔하게 지워집니다.

또, 옷걸이 어깨 부분에 스타킹을 감아 놓으면 옷이 흘러내리거나 옷걸이 자국이 남지도 않으니 지금 기회에 한번 이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나이가 들면 치아가 흔들리면서 소화 기능이 떨어지고 식도 근육이 약해져 음식을 소화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불편을 겪는 노인들을 위해 개발된 씹기 편하고 소화도 잘 되는 노인에 적합한, 이른바 '실버푸드'가 뜨고 있습니다.

실버푸드의 핵심기술 - 연화기술

실버푸드는 열과 압력을 가하거나 효소를 활용해서 식품을 부드럽게 하는 '연화 기술'을 이용해서 만듭니다.
보통 병원에서 이런 음식이 많이 나오는데요. 가루나 액체 형태의 환자식이 대표적입니다.
실버푸드는 이와 달리 식재료 고유의 맛과 향을 최대한 느낄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도 좋아하는 고기.

나이가 들수룩 이런 음식과 멀어지기 마련입니다.

 

많이 씹어야 하는 돼지고기와 소고기가 대표적으로 그렇습니다.

또한 채소도 만찬가지입니다. 당근이나 연근처럼  딱딱한 채소는 치아가 불편한 노인들에겐 치아 손상이라는 위험도 있습니다. 게다가 소화 기능이 약한 노인들은 섭취하기가 어렵기 때문인데요.

이제 모두 연화식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수비드 조리법

집에서도 실버푸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저온에서 오랫동안 열을 가하는 '수비드 조리법'을 활용해서 이용하면 됩니다.

 

수비드로 만드는 닭가슴살 요리 방법

수비드 조리법은 65℃ 전후 온도에서 오랜 시간 조리를 하는 것으로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하기에 괜찮은 조리법입니다.

1. 닭 가슴살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합니다.

2. 지퍼백에 닭 가슴살과 으깬 마늘, 올리브유를 넣어 완전히 밀봉을 합니다.

3. 뜨거운 물과 찬물을 부어 온도를 55도 정도로 맞춘 전기밥솥에, 닭 가슴살을 넣고 보온으로 익힙니다.

4. 40분 뒤에 뚜껑을 열고 지퍼백을 얼음물에 담가 식히면 요리를 할 수 있는 고기 준비가 끝이 납니다.

이렇게 조리된 닭가슴살은 잘게 찢어서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스테이크로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한국도 먼저 초고령사회에 들어선 이웃나라 일본의 경우, 지난해 실버푸드 시장 규모가 1조 6천억 원대로 예상됩니다.
건강한 노년을 위해 꼭 필요한 식품인 만큼,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도 더욱 다양한 실버푸드가 개발되어서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겨울모자 세탁방법

겨울동안 잘 사용했던 겨울 모자, 망가지지 않게 세탁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니트 모자는 샴푸나 울샴푸를 푼 물에 5분 정도 담가 때를 불린 다음, 손으로 주물러 세탁을 해야합니다.
이때 따뜻한 물로 세탁하면 모자가 줄어들 수 있으니까 반드시 미지근한 물로 세탁해야하는 것을 잊으면 않됩니다.
깨끗이 헹군 모자는 마른 수건 사이에 넣고 꾹꾹 눌러가면서 물기를 뺀 후, 바닥에 뉘여 그늘에서 말려줍니다.

만약, 모자가 작아졌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찬물에 린스를 풀어 잠깐 담가두었다가 손으로 늘려주면 쉽게 해결이 됩니다.
챙이 달린 야구모자는 이마가 닿는 부분을 신경 써서 세척해야 합니다.


땀이나 화장품이 묻어 있을 수 있으니까 얼굴 전용 세안제나 샴푸를 묻힌 칫솔로 살살 문질러가면서 얼룩을 제거해야 합니다. 말릴 땐 모자 안에 신문지를 넣어 형태를 잡아 놓으면 모양이 변하지 않는다고 하니 겨울철 모자 

잘 관리하셔서 내년 겨울에도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쌀쌀한 기운이 가시고 어느새 바뀐 계절, 슬슬 집안에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안 쓰는 물건들 꺼내 정리해야 하는 시즌입니다. 봄맞이 집안 정리, 어떤 것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기부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먼저 옷은 모두 꺼내서 1~2년 입지 않는 옷은 과감하게 버리거나 기부하세요.

재활용 업체 및 기부업체에 전화를 하면 직접 수거하러 오기 때문에 버리는 수고스럼을 덜 수 있습니다.

 

종류별 정리법
후드티는 접어서 모자 속에 넣고, 폴라티는 반으로 접어 소매를 옷걸이에 올려 걸어두면 늘어남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셔츠나 블라우스, 원피스, 코트 등은 옷장에 보기좋게 정리하고 색깔과 길이를 맞춰 한 방향으로 걸고, 옷걸이를 통일하면 시각적으로 깔끔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신문지와 계피가루
옷걸이에 신문지를 끼우고 그 위에 옷을 끼워서 수납하면 방습, 방충 효과가 있고요. 한 상자에 여러 종류의 옷이 들어갈 때는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넣으면 흰 옷이 짙은 옷에 닿아서 얼룩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불장에 계피 가루를 담은 주머니를 걸어서 수납하면 방충 효과가 있습니다. 신문지를 넣어도 되는데요. 돌돌 말아서 넣어 놓으시면 교체하기가 훨씬 더 쉽습니다.

 

두꺼운 이불은 이렇게 하세요.
반으로 접은 다음 중심선을 기준으로 양쪽을 접는 '2단 접기', 3등분 해서 접는 '3단 접기'와 세로를 4등분 하는 '4단 접기' 등으로 크기를 다르게 접어 넣어 두면 효율적입니다.

얇고 작은 이불은 말아서 스타킹에 넣은 다음 서랍에 보관을 해보면 간단히 정리할 수 있습니다.

겨울에 사용한 난방기구 및 물품 보관은 어떻게?

- 장기장판

전기장판의 경우 오염 물질이 묻었다면 물티슈로 이용해 보면 이가 용이치 않으면 수건에 중성세제를 묻혀 살짝 닦아내면 됩니다. 전기장판은 열선이 끊어질 수 있으니까 겉면이 바닥으로 향하도록 한 다음, 돌돌 말아서 고무줄이나 스타킹 밴드로 고정해 세워두는것이 가장 바람직하니다.  온도조절기를 분리해서 전기 플러그와 함께 선이 꺾이지 않도록 따로 둬야 합니다.

 

- 전기난로
전기난로는 반사판 부분과 코일에 쌓인 먼지를 수건이나 솔로 제거해 따로 보관합니다.

 

- 부츠 보관하는 방법
양털 부츠는 솔로 가볍게 이물질을 털어낸 다음 탈취 스프레이를 뿌리고요. 신문지를 넣어서 습기를 예방하고 형태가 망가지지 않도록 해둡니다. 가죽 부츠는 세탁이 어렵기 때문에 스펀지에 전용 세척제를 묻혀 닦은 다음 그늘진 곳에서 보관하는데요. 목이 긴 부츠의 경우 한 면을 잘라낸 빈 페트병이나 돌돌 만 신문지를 넣어 빨래집게로 집어 놓으면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천연 털 부츠는 천에 알코올을 묻혀 닦아 보관하면 오랫동안 새것처럼 신을 수 있고요.
스웨이드 부츠는 지우개로 오염 물질을 제거한 뒤 결대로 잘 빗어서 보관하면 된다고 하네요.

 

▶ 인상을 좋게 하는 방법, 눈썹을 화장하세요

눈썹 숱과 모양, 색깔에 따라 얼굴의 인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요즘엔 여성 뿐 아니라 남성들도 눈썹을 다듬고 가꾸는 데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반영구 눈썹 문신의 경우 1년 정도면 지워지고 보기에도 자연스러워서, 화장 시간을 줄이려는 여성들이나 눈썹 숱이 없는 남성들이 많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통증을 걱정해 문신을 꺼리는 사람을 위한 눈썹 도장도 있습니다.

도장을 찍듯 스탬프만 찍어주면 눈썹이 뚜렷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인조 털이 들어 있어서 감쪽같이 숱이 많아지는 '눈썹 가발',도 많이 이용을 하고 탈모인들의 사랑 아이템, 머리에 사용하는 흑채처럼 눈썹에 바르는 '눈썹 흑채'도 등장했습니다.

▶ 수하물 늦게 도창하면 보상받는 방법

해외여행을 갔을 때 수하물이 늦게 도착하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이 그리운 평경입니다. 수화물의 늦게 보상의 경우, 보험사 상품마다 항공사 마다 규정이 달라서 보상유무가 불확실하지만, 이런 경우도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항에서 30분 이상 기다려도 짐이 안 나오면 먼저 수하물 데스크에 있는 항공사 직원에게 알리고 신고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항공사에 따라 지연 보상비로 50~100달러 정도 지급을 하거나 호텔바우쳐, 항공사 마일리지로 제공하기도 합니다. 여행 가방이 파손됐을 때도 항공사로부터 수리비를 받을 수 있지만 이부분은 이전의 가방상태를 확인하기 때문에 다소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다만, 다른 승객이 실수로 짐을 바꿔갔을 땐 항공사나 공항이 책임지지 않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태그나 다른 사람사람의 짐과 구별할 수 있는 표시가 필요합니다.

▶ 바나나 유통기한?? / 검은 바나나 먹어도 될까요?

매년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의 70% 정도는 먹을 수 있는 거라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폐기되는 식품 중 하나가 바나나라고 합니다. 검은 반점이 생겼거나 까맣게 변한 바나나는 건강에 안 좋다고 생각해서 버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바나나가 가장 달콤할 땐 껍질에 검은 반점, 일명 '슈가 스팟'이 나타났을 때! 라는 것을 아는 분은 잘 없습니다. 잘 익은 후숙 바나나는 덜 익은 푸른 바나나보다 면역력 증진 효과가 여덟 배까지도 높다는 연구결과 까지 입니다.


색깔이 변한 바나나를 먹기 꺼려진다면 꿀이나 설탕에 절여 '바나나 발효액'으로 만들어 먹어도 환절기 피로 회복과 빈혈, 감기 예방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고 하니까 아까운 바나나 그냥 버리지 마시고 활용해 보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택배회사 설날(구정) 휴무일 : 1월24일 금요일 ~ 1월27일 월요일

택배회사 설날(구정) 이후 배송 시작일 : 1월28일 화요일


개인 발송 집화 마감 : 1월 3주차

 (일부 택배회사는 1월 10일부터 홈페이지/전화 택배예약 제한하고 있습니다.)


쇼핑몰 택배 회사 발송 마감 : 1월20일 ~ 1월21일 사이

  (각 쇼핑몰 설날이전 택배회사로 발송마감은 각 쇼핑몰 공지사항 확인바랍니다.)


택배회사 택배 접수마감 : 1월 23일 목요일

  (택배회사 대리점, 터미널, 우체국등 방문 접수시에 해당합니다.)


편의점 택배 접수마감 : 1월20일 ~ 1월21일 사이

 ( 각 편의점 공지사항 혹은 제 블로그 택배사별 공지사항 참고)

 ( 연휴기간 분실등의 이유로 접수 거부하는 편의점도 있음을 참고 )


대체 휴일 택배 배송 : 1월27일 월요일 휴무

(일부 쇼핑몰,택배영업점은 계약관계에 의해 정상 집화를 할 수도 있습니다.)


홈페이지, 온라인 예약가능일 : 1월 31일 이후 ~ 

 ( 각 택배회사 홈페이지 공지사항 혹은 제 블로그 택배사별 공지사항 참고)


고속/시외버스 택배 : 연중무휴 운영 (365일 버스 운영시간내) 

 ( 승객 수화물 짐이 많아 실을 공간이 없을 경우 접수 거부 할 수 도 있습니다.)

최근 흥미로운 뉴스가 기사로 나왔습니다.

우리가 궁금했던 강아지의 나이.. 이것을 참고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근 공개된 리트리버 노화 연구를 토대로 한 새로운 ‘환산법’, 미국수의사회(AVMA)가 제시한 나이추정 지침 등을 살펴본다.


■‘개의 나이’ 자연로그값에 16을 곱하고 31을 더하라


미국의 과학학술단체인 과학진흥협회(AAAS)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연구를 진행한 유전학자들이 제시한 ‘개 나이―인간 나이 환산법’을 지난 15일 소개했다. AAAS가 소개한 환산법은 미 캘리포니아 대학의 유전학자 트레이 아이데커 교수 연구팀의 노화 연구 결과의 일부다.

...


 다만 트레이 아이데커 교수팀의 연구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종에 국한한 것이라는 한계가 있다.



■개·인간 나이 환산은 개의 몸집에 따라 다르다


그동안에도 ‘개-인간 나이 환산’을 더 과학적으로 해보려는 시도는 계속 있었다. 미국애견협회가 지난 20일 웹페이지에 게시한 ‘개의 나이를 인간 나이로 어떻게 계산하는가’에 따르면, 미수의학회(AVMA)는 다음과 같은 세가지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중간 몸집의 개의 한살은 인간의 15살이다. 2살이 됐을 때는 인간으로 따지면 9살을 더 먹은 것이다. 그 이후부터는 인간의 1년은 개에게 5년 정도 된다”


미애견협회는 이런 지침을 토대로 할 때, 모든 개의 나이를 인간 나이로 숫자화하는 것은 어렵다고 말한다. 미 수의학회에 따르면, 소형견과 고양이는 7살이 됐을 때 ‘시니어’로 여겨지지만 그 시점에도 이들은 상당한 기대수명이 남아있다. 하지만 대형견은 5~6살이 됐을 때 ‘시니어’로 여겨지고, 소형견에 비해서 수명이 짧다. 보통 고래, 코끼리 같은 큰 포유류는 쥐 같은 작은 포유류 동물에 비해 수명이 긴데 개의 경우 왜 그 반대인지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아래 표는 개의 몸집이 클수록 빨리 늙는다는 점 등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개-인간 나이환산 추정 결과를 미애견협회가 정리한 것이다.



당신의 잠자는 습관에 대해서 정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상에는 정말 특이하게 주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거꾸로, 옆으로 뒤로 혹은 허리를 꺽어서까지 주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배를 깔고 자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서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앞서 다양한 잠자는 자세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각 수면의 자세는 수면의 질을 좌우합니다. 

다음의 이유로 절대로 배를 깔고 자는 수면자세는 좋지 않습니다.

배를 깔고 자거나 옆으로 자면 좋지 않은 이유


1. 근육과 관절을 긴장 시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때로 목이 쑤시고 허리 골반이나 무릎에 통증을 느낀다면 당신이 등을 대고 자는 대신에 배를 깔고 자거나 옆으로 누워서 자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근육과 시키고 자연스러운 척추의 곡선을 따르지 않는 자세입니다. 게다가 옆으로누워자면 한쪽팔에 기대게 되거나 배를 깔고 자면 어깨를 귀밑에 있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깨와 목 근육이 수축하여 잠에서 깰 때 근육이 뭉쳐서 있게 되고 몸이 풀리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등을 대고 이런 부자연스러운 자세를 막을 수 있습니다. 

2. 장기에 압력이 가해진다.

옆으로 자거나 배를 깔고 자면  신체의 장기에 압력을 가하게 됩니다. 특히 옆으로 자는 것이 특히 위험한데 가슴에 있는 횡경막이 자유롭게 움직이는 거 막아 결국 폐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임산부는 2번 말하면 잔소리입니다.


3. 속쓰림과 더부룩해 질 수 있습니다.

배를 깔고 자면 속쓰림이 더 심해 질 수 있습니다.  만성적인 속쓰림과 위산역류 때문에 밤에 잠을 못 한다면 등을 대고 자거나 왼쪽으로 살짝 누워서 자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혹은 어깨 쪽을 조금 높게 하고 등을 대고 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중력이 식도로 올라가는 위산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4. 피부에 주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업드려 자면 얼굴에 주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바닥에 짓눌린 쪽 얼굴에 주름이 더 많이 생깁니다 등을 대고 잠을 자면 이를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밤새도록 피부가 숨을 쉴 수 있습니다 등을 대고 사는 것이 더 나은 이유는 대부분 척추가 가지런히 정리가 되어 허리의 통증을 줄여줍니다.


어떻게 자야지 좋은지에 대해서 알려드렸습니다. 그럼 덤으로 잘못된 수면습관을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밤새 잤는데도 여전히 몸이 뻑뻑한 상태로 깬다면

5분에서 10분 정도 스트레칭을 아침마다 해 보세요 동물들은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몸을 쭉 펴는 이유와 같습니다. 아침 일상을 스트레칭의 운동으로 시작한다면 하루가 끝날 때 몸이 훨씬 더 편해 질 수 있습니다. 또한 몇 시간 동안 카페인을 피하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적어도 1시간 동안 전화나 컴퓨터를 비피하게는 뇌에 좋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방안 온도를 20도에서 22도 사이로 조정하세요. 이것은 최상의 수면을 위해 권장되는 실내온도 입니다. 그리고 잘못 알려진 수면습관중에 하나가 물을 너무 많이 마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숙면을 방해합니다. 이는 밤에 화장실을 가기 위해 자꾸 잠에서 깨지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말이라고 늦잠을 자지 않고 매일 똑같은 주말에도 알람 시계를 맞추고 그 시간에 일어나도록 노력한다면 건강한 수면습관을 가질 수 있습니다.


PDF 개요


오세아니아 북마리아나 제도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 미국 속령이자 섬. 현지 차모로어로는 구아한(Guåhån).

수도는 하갓냐(Hagåtña)/아가냐(Agana)[3]이며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는 데데도(Dededo)이다. 그러나 이는 데데도의 면적이 하갓냐에 비해 매우 크기 때문이므로, 면적 대비 인구수로 따지면 실질적으로는 하갓냐가 최대 도시. 그러나 경제와 공업의 중심지는 타무닝(Tamuning)이다. 그 유명한 투몬과 하몬을 포함한 지역으로, 괌의 주요 산업인 관광의 중심지임과 동시에 쇼핑시설과 주요 경제시설들이 밀집해 있는 투몬, 공업단지가 있는 하몬 등이 있기 때문. 실제로도 직접 가 보면, 타무닝 지역이 다운타운(Downtown) 느낌이다. 하와이로 치면 호놀롤루와 같은 분위기.

관광지&휴양지로서도 일반에 잘 알려진 대중적인 섬이며, 미국이 1900년에 이 섬을 차지한 이래 동아시아에 미국의 군사력을 투사하기 위한 군사 요충지로서도 기능해왔다. 국가원수는 미국 대통령[4]이며 주민들이 선출하고 미국 대통령이 임명하는 지사(governor, 총독)가 자치관할하고 있다. 미국령이지만 미국 본토와는 많은 것들이 따로 돌아가는 자치 지역으로, 미국은 국방과 외교를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괌에 자치를 허용하고 있다.

특이하게 북마리아나 제도와 달리 괌은 세계은행이나 국제통화기금에서 미국과 별도로 통계를 발표하지 않는다.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에서는 별도로 괌의 GDP 등을 발표하는데 세계은행이나 국제통화기금에서 이 수치를 수용하지 않는다. 북마리아나 제도는 세계은행에서 관련 자료를 받아서 미국 본토와 별도로 등록되어 있다. 북마리아나 제도(사이판)와 괌이 다르게 취급받는 이유는 추가바람

거리적으로 동아시아에 가까워 특히 일본과 교류가 많으며 축구도 아시아 축구 연맹에 가입되어 있다. 다만 스포츠 대회는 아시안 게임이 아닌 퍼시픽 게임에 참가한다.

한국으로서는 1997년 8월 대한항공 801편 추락 사고라는 가슴 아픈 기억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사실상 마카오를 제외하면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산 없는 나라’라고 볼 수 있다.




할로윈에 대한 저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시지요. 이왕이면 알고 즐기면 더 좋잖아요. 할로윈 데이는 약 1500년경

아일랜드 켈트족의 풍습인 축제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켈트족 들은 사람이 죽어 영원히 1년 동안 다른 사람의 몸 속에 있다가 내서로 간다고 믿었습니다

그들을 새해 첫 날은 겨울이 시작되는 11월 1일인데요. 그해 마지막엔 10월 31일 은자들의 앞으로 1년 동안 자신의 몸과 기운(?)이 맞는 상대를 선택한다고 였죠. 그래서 사람들은 죽은 자의 영혼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귀신 복장을 하고 집안을 차갑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훗날 할로윈으로 바뀌어 오늘날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이후 영국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이주한 면서 미국에도 할로윈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국민적 행사가 되었습니다. 미국 유럽 등지에서는 할로윈데이 밤이면 마녀 해적 만화 주인공 등으로 분장은 어린이들이 과자를 안 주면 장난칠 거야 널 외치며 집집마다 돌아다렸습니다. 


단편 핼러윈 데이에는 잭오랜턴 이라 불리는 호박 등이 등장합니다 속을 파고 큰 호박에 도깨비 얼굴을 새끼야 안에 초를 넣어 도깨비 눈처럼 번쩍이 만든 장식품 인데요 이 잭오랜턴 애는 재밌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옛날 영국의 잭이라는 악덕 구두쇠가 있었습니다 그는 남을 골탕 먹이는 것을 즐겼는데요. 어느날 죽을 때가 되어 악마가 영혼을 거두려 하자

악마를 만나 나무에 올라가게하고 나무에 십자가를 그어 내려오지 못하도록 골탕을 먹였습니다.  훗날 지옥에 데려가지 않을것을 약속받고

악마를 풀어주었다는데요 잭은 결국 그 고약한 성격에 천국을 못가고 덕분에 지옥까지 못가게 되어 갈곳이 없게 되었답니다. 현세를 떠돌며 방황하던 잭은 악마에게 사정하여 불조각 하나를 받았는데 불조각을 순무에 넣어 길을 찾아다닌다하여 잭-오-랜턴이라고 합답니다.


우리가 모두가 즐기은 할로윈 알고 즐기면 더 즐겁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이야기는 할로윈 술자리에서 알려주면 뭐 좀 아는 친구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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