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서 흔히 일어날수 있는 주차시비 중에 하나가 바로 문콕 입니다.

주차 공간이 비좁다 보니깐 흔히 일어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실수로 혹은 어쩔 수 없이 때로는 아이들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이 되는데요.

대부분 간단하게 끝낼 수도 있지만, 때에 따라서는 차량 주인이 문 전체를 교체해달라고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 경미한 손상이라면 복원수리비만 지급해도 된다고 합니다.

 

2019년 4월부터는 '경미 손상 기준 적용 범위'가 확대되어기 때문입니다.

 

경미 손상이란 피해 차량의 안전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투명 코팅 막, 도장 막이 벗겨졌거나 긁힘, 찍힌 것을 말하는데, 예전에는 범퍼를 뺀 다른 외장부품은 경미 손상 기준에서 제외돼서 살짝만 긁혀도 부품을 교체하는 게 일반적이었습니다하지만, 이번에 후드, 문짝과 펜더, 트렁크 리드 등 7개 외장부품도 가벼운 흠집이 생겼을 땐 판금, 도색과 같은 복원 수리만 가능하도록 규정이 바뀌었는데요.

 

과도한 수리비로 보험료 인상이 걱정이 되었다면 이제 한시름 놓았습니다.

 

경미손상의 보험개발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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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 문제로 분쟁을 겪고 있다면

보험개발원에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02-368-4000

 

그리고, 이런 일을 사전에 막는게 좋습니다.

본인의 주차환경을 고려하여 문콕 방지제품을 구매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혹시 거의 다 쓴 샴푸 통에 물을 타서 쓰거나 리필제품을 바로 넣어 재사용하시나요?

이렇게 하면 치명적인 균이 증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녹농균'이라는 세균인데요.

초록색 고름을 만들어 낸다고 해서 녹농균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화장실이나 수영장 등 따뜻하고 습기가 많은 곳에서 번식하기 쉽습니다피부에 닿으면 모낭염이나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고요.

 

심하면 패혈증을 유발하기도 해서 면역력이 약한 아이나 어린이에게는 더욱 위험합니다.

 

샴푸뿐 아니라, 주방 세제, 바디워시 등 세제 용기에서 모두 번식할 수 있기 때문에, 용기에 물을 타서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는 게 좋고요

 

리필제품을 구입해 용기에 옮겨 담아 쓸 땐 내부를 깨끗이 씻은 뒤 말려서 사용해야 하는데요.

 

안쪽까지 헹군 다음, 햇볕에 건조해 쓰는 게 안전합니다.

10초 이상 입을 다물고 있을 때 알 수 없는 답답함이 느껴지거나 무의식적으로 입을 자주 벌리고 있다면 구강 호흡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평소 코가 아니라 입으로 숨을 쉰다면 다양한 질환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정상적이라면 입이 아닌 코로 숨을 쉬어야 합니다.

코털과 점막이 공기 속 세균이나 이물질을 걸러주기 때문입니다.

 

미세먼지가 심할 땐 코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데요.

여과 기능이 없는 입으로 호흡하면 각종 세균이 몸속으로 침투하기 쉽고요.

 

 

 

기관지 건강에 해로운 데다가, 입안 수분이 말라 입 냄새의 원인이 되는 구강건조증에 걸릴 위험이 커지고, 소아의 경우, 구강 호흡으로 치열이 망가지거나 얼굴 비대칭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구강 호흡이 수면 질환을 유발하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입을 벌리고 자면 비강 통로가 좁아져 코골이가 생길 수 있고, 혀 근육이 이완되면서 공기 통로를 막아 자는 동안 10초 이상 호흡이 없는 수면무호흡증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입천장이 건조하거나 똑바로 누운 자세로 잠들기 어렵다면 구강 호흡을 의심해야 합니다.

고위험군인 비염이나 축농증 환자는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고 평소 코로 천천히 깊게 숨을 쉬는 호흡법을 유지할 수 있게 공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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