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기차 보조금이 결정되었습니다.
지난해보다 지원 대상이 늘어난 대신 최대 지급액과 가격 기준은 낮아졌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등은 ‘2022년 전기자동차 보조금 업무처리지침 개편안’을 오는 25일까지 행정 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개편안에 따르면, 올해 보조금 지원 대수는 20만 7,500대로, 지난해보다 2배 넘게 늘었는데요.
승용차는 7만 5천 대에서 올해 16만 4,500대로 확대되고, 화물차는 4만 1,000대, 승합차도 2천 대로 늘어났습니다.
그 대신 승용차 최대 보조금은 기존 8백만 원에서 7백만 원으로 축소됐고, 소형 화물차는 1,400만 원, 대형 승합차는 7천만 원으로 줄었습니다.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차량 가격 기준도 낮아졌는데요.

5,500만 원 미만 전기차에는 보조금이 100% 지원되지만, 5,500만 원 이상 8,500만 원 미만 차량은 절반만 지급되고, 8,500만 원 이상이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지하철을 타고 내릴 때 자칫 방심했다가는 승강장과 전동차 사이 틈으로 소지품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인이라면 한번쯤은 겪을법한 이야기입니다. 다른 곳은 괜찮지만 지하철이 빈번하게 다니는 선로 위로 떨어진 물건, 어떻게 되찾아야 할까요? 통계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승객들이 승강장 아래 선로로 물건을 떨어뜨린 경우가 1,168건이었고, 이 가운데 휴대전화를 떨어뜨린 경우가 547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런 경우는 직접 물건을 찾을려고 하지 마시고 역무실에 신고하면 지하철 운행이 끝난 뒤 직원이 규정에 따라 수거해 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선로에 떨어뜨린 물건을 포함해, 지하철에서 발생하는 유실물만 한 해 10만건 이상이 됩니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분실되는 문건을 무엇일까요? 승객이 제일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이었고 휴대전화와 귀중품, 가방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그럼 지하철에서 잃어버린 분실문은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지하철에서 물건을 분실했을 때에는 잃어버린 시간과 장소, 하차한 지하철역 등을 확인해 지하철 유실물센터로 문의하면 됩니다.

https://www.lost112.go.kr/find/seoulMetroFindList.do

 

주인을 찾아요!(습득물) > 습득물 목록 조회 | 경찰청 유실물 종합관리시스템

 

www.lost112.go.kr

 

□ 1인 가구 증가로 폭발적 성장세
우리나라에 처음 청소로봇을 선보인 것은 2003년 스웨덴의 일렉트로룩스다. 일렉트로룩스는 당시 ‘트리로바이트’라는 모델을 228만원에 판매하였으나 뚜렷한 판매실적은 기록하지 못했다. 현재는 삼성전자, LG전자, 유진로봇, 마미로봇, 모뉴엘 등 국내 기업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미국의 아이로봇과 독일의 보만 등 외국기업들도 국내 시장에 진출해 있지만 판매는 미미한 편이다.
청소로봇은 그동안 가격, 소음, 청소 성능에서 소비자를 만족시키지 못하며 시장에서 크게 각광받지 못했다. 하지만 기업들이 최근 성능을 높이고 가격을 낮춘 제품들을 잇달아 출시하면서 소비자의 인식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또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가사를 분담해 줄 가전기기에 대한 수요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런 추세와 맞물려 국내 청소로봇 시장은 최근 몇 년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GFK코리아에 따르면, 2012년 국내 청소로봇 판매량은 10만4000대로 2007년 1만5000대 보다 583%나 증가했다. 지난해에도 전년 대비 20% 정도 성장한 12만~13만대가 판매된 것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관련 업계는 올해에도 수요가 15만대에 육박할 것으로 보고 시장 공략을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 청소방식
   진공흡입과 쓸어담기 등 사용 공간에 따라 달라
청소로봇은 청소를 하는 자율주행로봇으로 정의할 수 있다. 따라서 인간을 대신해 주는 로봇의 기능도 중요하지만 제품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청소능력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 가운데 국산은 대부분 바닥청소에 특화돼 있다. 청소 능력 자체는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고 있다. 반면 아이로봇 등 외국기업 제품은 카펫청소에 특화돼 있어 국산보다 흡입력이 좋다. 하지만 흡입력만이 청소성능을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은 아니다. 실제로 공인기관들의 성능평가서는 제품 선택시 사용 장소 등을 고려할 것을 소비자들에게 주문하고 있다.
청소로봇의 일반적인 청소방식은 진공흡입과 쓸어담기다. 쓸어담기는 실내의 구석진 곳처럼 사각지역의 청소에 사용된다. 국산 제품 대부분은 2개의 사이드 브러시를 사용하고 있고 해외 제품은 1개만 부착된 것이 많다. 
독일계 바이레다의 ‘바이로비’는 부직포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 방식의 제품은 애완동물의 털이나 머리카락 청소에 특화돼 있다. 일반적인 청소로봇보다는 전체적 청소성능이 떨어지는 편이다. 

□ 배터리
   니켈수소, 리튬이온, 리튬폴리머 등 다양하게 적용
청소로봇용 충전기의 소비전력은 대부분 30W 내외다. 주로 사용되는 배터리는 니켈수소, 리튬이온, 리튬폴리머, 리튬인산철 등이다.
니켈수소는 아이로봇과 카쳐 등 해외 기업 제품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 가격은 싸지만 메모리 효과 때문에 완전방전하지 않고 충전하면 수명(용량)이 줄어든다. 이 때문에 최근에는 리튬이온으로 바뀌는 추세다. 국산 가운데서는 마미로봇의 일부 제품에서 사용된다.
리튬이온은 우수한 보존성 및 긴 라이프 사이클 등 많은 장점을 지니고 있어 청소로봇용 배터리로 가장 선호되고 있다. 이 배터리는 같은 크기의 다른 전지에 비해 더 큰 용량을 저장할 수 있고 가볍다. 하지만 온도가 높을수록 수명(용량)이 감소하고 전해질로 액체를 사용해 누액 가능성과 폭발 위험성이 있다. 휴대폰에서 이른바 ‘임신 현상’이 발생하는 2차전지가 바로 이 배터리다. 대개 수명은 2~3년이다. 삼성전자와 유진로봇 제품에서 배터리로 채택하고 있다.
리튬폴리머는 LG전자 제품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리튬이온 배터리의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폴리머를 전해질로 사용해 안정성이 높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고 저온에서 사용 특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현재 출시된 2차전지 배터리 가운데 최고로 꼽힌다.
리튬인산철은 철로 구성돼 있어 안정성만큼은 최고다. 과충전·과방전 시 폭발하지 않고 강한 외부 충격이나 화재에도 폭발하거나 가스를 내뿜지 않는다. 다른 리튬계 배터리보다 수명이 3배나 길고 순간방전능력이 뛰어나 급속 충전을 해도 수명(용량) 손실이 적다. 하지만 다른 제품보다 무겁다. 청소로봇 후발 주자인 모뉴엘이 이 배터리를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 제품별 특징
   자율이동, 자동충전, 무선조정, 음성안내 등 제품별 기능 살펴야
최근 국내시장에서 선호되는 청소로봇은 스마트탱고’(삼성전자), ‘로보킹 듀얼아이 2.0’(LG전자), ‘아이클레보 아르떼’(유진로봇), ‘클링클링’(모뉴엘), ‘마미이온’(마미로봇), ‘룸바’(아이로봇) 등이다. 대부분 자율이동, 자동충전, 무선 조정, 청소예약 기능, 음성안내 기능 등을 갖고 있다. 하지만 제품별로 조금씩 차이점이 있어 제품 구매 시 꼼꼼한 주의가 필요하다.
삼성전자의 스마트 탱고는 본체 밖으로 튀어나와 작동하는 팝아웃(pop-out) 형태의 코너 클린 브러시를 탑재해 구석 먼지 수집률과 구석 청소 면적을 늘렸다. 코너클린 브러시는 스마트 탱고가 바닥청소 중 모서리, 코너, 장애물을 인식하면 본체 앞 양쪽에서 자동으로 튀어나와 먼지를 쓸어 담는다.
LG전자의 로보킹 듀얼아이 2.0은 청소로봇은 원형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사각형 디자인으로 설계해 청소 브러시가 닿지 않는 사각지대 범위를 줄였다. 또 초음파 센서를 탑재해 실내 불빛이나 태양광 등에 영향을 받지 않고 낮과 밤의 명암 변화에도 일정한 감지 성능을 유지한다. 특히 침대와 소파 밑과 같이 어두운 곳에서도 꼼꼼한 청소가 가능하다.
마미로봇의 마미이온은 초극세사 물걸레를 장착해 바닥 물청소가 가능하다. 또 음이온을 방출해 공기 청정기능까지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이 제품은 환기가 어려운 겨울철이나 황사가 많은 봄철에 보다 적합한 편이다. 또 마미로봇이 로봇청소기만을 특화 생산하고 있어 제품의 서비스가 다른 제품보다 만족스런 수준이다.
후발주자인 모뉴엘의 클링클링은 국제적으로 저명한 디자인 이벤트인‘201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 부문 특별상을 수상할 만큼 디자인이 뛰어나다. 가장 안정적인 리튬인산철을 배터리로 사용하고 있어 수명도 길고 제품의 폭발 위험이 없다. 또 고성능 모터(BLDC : Brushless DC motors)를 장착해 강력한 흡입력을 자랑한다.  
유진로봇의 아이클레보 아르떼는 로봇 개념에 가장 가까운 제품이다. 현재 국제 표준 채택이 유력한 청소로봇 성능 평가 방법은 유진로봇이 제안한 것이다. 내비게이션 방식은 내장된 카메라로 실내 정보를 수집해 청소 대상을 스스로 판단함으로써 청소 효율성을 높인 것이 강점이다. 경쟁사 제품이 1cm 내외의 문턱만을 넘을 수 있는 것에 반해 아이클레보 아르떼는 국내 최고인 2cm를 넘을 수 있다.
해외 제품으로는 아이로봇의 룸바가 대표적이다.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10% 미만이다. 룸바는 카펫 청소에 특화돼 있어 흡입력은 가장 좋다. 기술력은 세계 최대 서비스로봇 기업 아이로봇이 보증하지만 국내에서는 코스모글러벌이라는 에이전트를 통해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1월 3일은 대체휴무일까?

2021년은 대체휴무날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모든 공휴일이 대체 휴무를 적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대체공휴일을 안 하는 공휴일이 있어요. 그게 1월 1일, 우리 말하는 신정이고요. 그다음에 부처님 오신 날과 크리스마스 날입니다.

 

 

유아휴직 나눠서 쓸수 있습니다.

그전에는 이제 1년에 한 번만 쓸 수 있었죠. 6개월 아니면 9개월, 3개월, 이렇게 쓰셨는데 지금은 이제 1년의 범위 내에서 2회 분할이 가능합니다. 그전에는 이제 1년에 한 번만 쓸 수 있었죠. 6개월 아니면 9개월, 3개월, 이렇게 쓰셨는데 지금은 이제 1년의 범위 내에서 2회 분할이 가능하세요.

코로나 확인 입원 및 격리 유급일까 무급일까?

처음에는 이제 코로나로 입원하거나 격리되거나 확진자가 격리되시면 무급이 원칙입니다. 원칙이 왜냐하면 사업주가 사업주의 귀책사유로 휴업하게 되는 경우가 아닌 거잖아요. 이게 천재지변이라고 하면 그렇지만 어떤 손 쓸 수 없는 상황에서 확진되신 거니까 무급이 원칙이고요. 그런데 사업주가 우리 직원분의 생계 보호을 위해서 유급 휴가를 주셨다고 하면 유급 휴가 비용을 지원을 해 줍니다. 정부에서 사업주한테요. 왜냐하면 근로자분은 그대로 월급 받으셨으니까 불이익이 없으시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유급 휴가를 지원했기 때문에 그 유급 비용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사업주한테 해주거든요. 그게 1인당 13만 원의 법정 격리 기간 동안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중요한 게 유급 휴가라고 하니까, 그러면 연차를 쓰게 하고 회사가 지원금을 받으면 되겠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는데, 연차 휴가는 결국에 근로자가 가진 권리를 행사하는 거라서 그렇게 소진시켜버리면 근로자한테 불이익한 게 되는 거잖아요. 그거는 안 되고요 결국에는 별도의 병과 비슷한 유급 휴가를 주셨을 때만 적용되는 겁니다. 

 

회사에서 어떠한 돈도 지원 받지 못했다면

이것 때문에 생활지원금이라는 걸 지원하기 시작하는데요. 그래서 생각을 좀 많이 설계를 해보셔야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생활지원금이라는 거는 결국에는 코로나19 확진자나 격리자 분들이 있으면 그 가족 중에 회사로부터 유급으로 지원받으실 수 없으면 3인 가족 기준으로 14일 기준으로 103만 5천 원을 지급하게 되는데요. 그런데 이걸 회사에서 유급으로 지원받으시면 이걸 못 받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회사로부터 유급으로 지원받는 금액과 우리 주민복지센터에 신청해서 하는 가족 기준의 생활지원금과 잘 비교를 해보셔서 선택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2021년 스케일링 받으셨나요? 치아에 쌓인 치석을 제거하는 스케일링 시술에는 건강보험 혜택이 적용됩니다. 

아마도 치과검진하러 가셨다면 한번쯤은 다들 권유를 받으셨을 것입니다. 
올해 아직 못 받으셨다면 연말까지 치과에서 받으시길 바랍니다.


치아 스케일링 시술에는 1년에 한 번 건강보험 혜택이 적용되고, 

적용 기준이 되는 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말일까지입니다.
올해 혜택을 누리려면 오는 31일까지 시술받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번에 못 받았다고 해서 내년에 두 번 혜택이 적용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치과의 건강을 위해서 매년 받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스케일링 비용
건보를 적용하면 스케일링 시술에 대한 본인 부담금은 의원급 의료기관을 기준으로 1만 5천 원 수준입니다. 

치과 치료시 드는 목돈에 비하면 저렴한 편입니다. 잇몸병과 충치를 예방하는 데 주기적으로 스케일링을 받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올해 스케일링 건강보험 혜택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보통 구매한 차량에 문제가 생기면 차를 중고로 팔거나 사는것이 기본입니다.
핀란드의 한 남성은 아주 과감한 방법을 사용하여 전세계적으로 화제입니다.

 "배터리 교체비용 불만 & 테슬라 차량 폭파"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채석장에 주차된 테슬라 차량. 이런 곳에 누가 차를 뒀나 궁금하던 그순간
갑자기 차 주위에 불꽃이 튀며 폭발합니다.

핀란드 남부 퀴멘락소에 사는 한 남성이 8년 동안 타고 다닌 자신의 2013년 형 테슬라 모델 S에 30kg 다이너마이트를 달아 폭파시켰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 1,500km 주행은 좋았지만 이후 계기판에 오류가 뜨는 등 기술적 결함이 이어져 테슬라 서비스 센터에 차 수리를 맡겼겼습니다. 그런데 한 달 후 배터리 셀을 교체하지 않고는 자동차를 고칠 수 없다며 20,000유로, 우리 돈 약 2천6백만 원이 넘는 비용이 든다는 답변을 받게 됩니다. 부품 결함에 대한 보장이 없고 문제가 해결될 거 같지 않자 차를 날려버린 남성! 화끈한 해결방법이 전세계적으로 화제입니다. 해당 남성은 이 영상으로 전기차 유지 비용이 얼마나 비싼지 전세계 테슬라 이용자에게 알리고 싶었다고 합니다.

전세형 임대주택이란?

'전세형 임대주택'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무주택자들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의미합니다.

신청자격 : 무주택자 누구나 신청 가능함

2021년 12월 23일(내일)부터 순차적으로 전세형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이 시작됩니다.
서울 2천 호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약 6천 가구 규모입니다.

먼저, LH는 공공임대 공실과 공공전세주택 등을 전세형으로 전환한 3천9백여 호에 거주할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공실을 활용한 전세형 임대주택이나 방이 3개 이상인 중형 공공전세주택에 입주하면 시세의 80~90% 이하 임대료로 최대 6년까지 살 수 있습니다. 소득·자산 요건 없이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면 신청 가능합니다.

다만,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살 수 있는 신혼부부용 신축 매입임대주택의 경우, 소득과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조건이 있습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도 공공임대 공실과 청년용 신축매입임대주택 등을 전세형으로 전환해 약 2천 호 규모로,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신청 접수는 다음달 중으로 진행되며, 구체적인 일정은 LH 청약센터·SH 홈페이지나 콜센터를 통해 확인하시면 됩니다.

올해 암 검진 등 국가건강검진을 아직 받지 못한 분들, 믾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요소도 많아서 그럴 것이라고 예상이됩니다. 아직 미검진하셨다면 너무 서두르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항상 12월에는 복잡복잡했는데 올해는 좀 덜할 것 같습니다. 정부가 올해 국가건강검진 기간이 내년 6월까지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연말이라 검진이 몰린 데다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의료기관 업무가 늘어난 것을 고려한게 그 이유입니다.
검진을 연기하려면 2년마다 검진을 받은 사람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나 해당 사업장에 추가 등록 신청을 해야 하고요.
1년 주기로 검진받는 비사무직 근로자는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내년 6월까지만 받으면 됩니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자가 근로자에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일반 건강진단 기한도 연장됐는데요.
내년 6월까지만 검진을 완료하면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기로 결정했으니 이제 좀 안심하면 됩니다.

 

국가건강검진 불이익

  • 5대암에 대한 의죠비 지원을 받을 수 없음
  • 개인 및 직장에 과태료 처분

암이나 심장질환과 같은 중증 질환에 걸리면 치료비가 많이 드는 질병중에 하나입니다.

이제 내년부터 정부에서 지원하는 중증 질환 산정 특례를 활용하면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중증 질환 산정 특례는 중증 질환자가 내야 할 치료비 부담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줄여주는 제도입니다.

#본인 일부 부담금 산정특례제도

#본인 일부 부담금 산정특례제도 건강보험이 적용돼도 진료비 부담이 높은 아래의 질병에 대해서 보호합니다.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희귀난치병 
●중증화상환자들이 외래·입원 치료를 받을 때 진료비의 암5%,희구난치병10%를 부담하는 제도다.
비급여는 제외이고

#암 및 #희귀난치성 환자가 산정특례 혜택을 받으려면 의사가 발행한 '건강보험 산정특례 등록 신청서'를 건강보험공단 전국 지사에 제출하거나 병·의원에 신청 대행을 요청하면 된다. #뇌혈관 및 #심혈관 질환자는 별도의 등록을 하지 않아도 된다.

[특레제도 신청방법]
#산정특례는 등록일로부터 5년 동안 적용된다. 진단 확진일(병·의원에서 병명 진단을 받은 날)로부터 30일 안에 신청을 하면 확진일부터 적용되며, 30일 이후에 신청을 하면 신청한 날부터 적용된다.

암이나 뇌혈관·심장질환, 희귀·중증 난치 질환이라는지, 중증 치매, 결핵 등을 앓고 있는 중증 질환자가 등록 대상입니다.
희귀·중증 난치 질환, 중증 치매 환자는 일정 기간 동안 의료 비용의 10%만 본인이 부담하면 되고, 암과 뇌혈관·심장질환 중증 외상·화상 환자의 본인부담률은 5%이며, 잠복 결핵 등 결핵 질환자는 완치 때까지 전액 무료로 치료받을 수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지원 대상이 되는 희귀질환이 확대돼 모두 1천123개 질환에 대해서 산정 특례 신청이 가능해졌습니다.
신청하는 방법은 위에서 확인했듯이 중증 질환 확진을 받은 뒤에 '건강보험 산정 특례 등록 신청서'를 병원이나 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하면 등록됩니다.

머리를 감으면 흰머리가 어둡게 변해 염색 효과가 있다고 알려지면서 없어서 못 팔 정도로 화제가 된 샴푸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에 관심이 있어서 한번 사용해 볼려고 하는 분이 있다면 다음의 정보를 전달해 드립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이 샴푸에 대해 광고를 금지하는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이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는 깎아놓은 사과가 갈색으로 변하는 '갈변 현상'을 이용해 개발한 샴푸라면서 일정 횟수 이상 쓰면 모발 색이 어두워지는 효과가 있다고 광고했습니다.

식약처는 이 샴푸에 대해 4개월 광고 금지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그 이유는 소비자들이 기능성 샴푸 등으로 오인할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업체는 억울하다며 중앙행정심판위원회와 행정법원에 집행정지 신청을 냈지만, 식약처는 제품 광고에 위반 사항이 확인됐다면서 현재 행정처분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힌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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