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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라북도 부안 관광여행지도, 추천 가볼만한 곳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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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개요


이름은 전주의 옛 이름이었던 완산주, 혹은 완주에서 따 온 이름이다.

구 전주부였던 부분과 고산군이었던 지역은 500년 동안 별개의 지역이었다. 하늘색 부분은 구 고산군이며, 흰 부분은 구 전주부이다. 구 고산군의 면적은 약 422.18평방킬로미터이다.

1914년 4월 1일 전주군(구 전주부)과 고산군이 전주군으로 통합되었다. 현 완주군 중 고산면, 비봉면, 동상면, 화산면, 경천면, 운주면이 구 고산군에 해당되며, 나머지는 구 전주군에 해당된다.

1935년 10월 1일 전주군 전주읍이 전주부(이후 1949년 전주시로 개칭)로 승격됨에 따라, 전주군의 잔여지역이 완주군으로 개칭되어 현재에 이른다. 1940년 이동면 전역 및 조촌면 일부가 전주부에, 1957년 11월 6일 초포면, 우전면 전역 및 조촌면 일부가 전주시에, 1987년 1월 1일 조촌읍(1985년 조촌면에서 승격)이 전주시에 편입되는 등 전주 시가지의 교외 지역이 일제강점기 때부터 1990년대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전주시에 편입되었다.

전주시내에 있던 군청이 2012년 6월 용진읍으로 이전하였다.

전주시와 완주군은 원래 같은 전주군[6]이었다가, 일제강점기 때 도농분리정책으로 인해 도시지역인 전주부와 농촌지역인 완주군으로 행정구역이 분리되어 현재까지 이어져 온 것이다. '완주(完州)'란 이름 자체가 전주의 옛 이름인 '완산주(完山州)'에서 따온 이름이기도 하고, 전주시에도 마찬가지로 완산주에서 이름을 따온 완산구가 있다. 사실 한자로도 '전(全)'과 '완(完)'은 뜻이 같다. 그리고 지역번호 개편 이전엔 전주시와 완주군이 지역번호 '0652'를 같이 쓰기도 했다. (지금도 집전화 국번은 전주와 같은 2로 시작된 번호 [예: 063) 221국, 244국 등]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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