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

르완다 한글지도, 여행시 참고하세요.

반응형


PDF 개요


국토 대부분이 고산 지대임에도 불구하고 아프리카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나라이다. 투치족과 후투족, 그리고 트와족이 있는데 이 중 투치족과 후투족은 벨기에의 식민통치로 차별과 갈등이 일어나면서 르완다 내전이 일어나는 계기가 되었다. 공용어는 르완다어, 프랑스어, 영어로 프랑코포니와 영연방에도 가입되어있다. 하지만 장기독재 중인 폴 카가메의 프랑스어 배제정책의 영향으로 프랑스어의 사용이 줄어들고 있고 반대로 영어의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 예를 들자면 정부 홈페이지에는 영어와 키냐르완다어로만 설정하게 해놓는 것 등. 의회 홈페이지에 프랑스어가 포함되어 있는 점이 있다면 대조적이다. 2015년에는 스와힐리어도 필수외국어로 지정되었다.

부룬디와는 종족구성이 비슷한 것은 물론이고 언어도 사투리 수준으로 가까운데다가 문화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형제의 국가라고 될 만큼 애우 가까운 관계이다. 르완다 학살의 시작도 르완다와 부룬디 대통령이 같이 암살당하면서 벌어진 일이었을 정도.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