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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개요
두 개의 큰 섬으로 나라가 이루어져 있는데 섬의 면적은 영국보다 조금 더 크다. 오클랜드와 웰링턴이 있는 북섬과 크라이스트처치가 있는 남섬으로 나눌 수 있다. 북섬은 상대적으로 대도시들이 많고 현대화가 잘 되어 있는 편에 속하고 남섬은 영국 빅토리아 시대 이후 개발이 되지 않은 곳이 많아 그 시절의 모습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 북섬이 화산지대로 대표된다면 남섬은 빙하지형이 많으며, 높은 산들과 절벽, 호수로 대표된다. 그래서 북섬의 별명은 '불의 섬', 남섬의 별명은 '얼음의 섬'이다. 남북섬의 명칭 앞에 The를 붙여야 하는가로 논란이 일어난 적이 있는데 결론은 붙이는 게 맞다. 북섬의 웰링턴에서 남섬의 픽턴까지의 거리는 배로 3시간밖에 안 걸릴 정도로 가깝다. 그 사이에 있는 밀포드 사운드는 장관이니 언제 기회가 된다면 꼭 배로 가볼 것. 남북섬을 오가는 비행기표도 저가항공사 기준으로 많이 저렴하다.
최고봉은 쿡 산으로 높이는 3,724m 이다.
바다 밑에 뉴질랜드의 일부인 질랜디아라는 해저 대륙이 있는데 490만㎢ 크기에 호주와 매우 가깝게 있다.[9] 대륙간 거리는 불과 25km밖에 차이나지 않는다고. 게다가 이 질랜디아는 북쪽으로는 뉴 칼레도니아서부터 남쪽으로는 남위 52도의 캠벨 섬까지 속해있다고 한다기사
가장 큰 호수는 616~619킬로미터 제곱의 넓이를 가진 타우포 칼데라 호수로써 이는 서울시보다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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