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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라남도 순천 여행 가이드북 및 지도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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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개요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하는 봄 여행주간(27일~5월 12일)을 맞아 전남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봄꽃향기, 복고 감성이 가득한 이색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이색체험 프로그램은 전남 방문객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대표 관광지의 특색있는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 특성 및 관광 관련 트렌드 등을 고려해 여행주간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을 위해 마련됐다. 
 
순천만 국가정원 일원에서는 ‘2019 순천 방문의 해’를 맞이해 순천의 생태·정원 도시 이미지와 봄 나들이를 연계한 ‘남도의 봄, 피크닉 여행’을 운영한다. 박송희 자연음식연구가가 제안하는 꽃밥 도시락&꽃차(또는 에이드)를 직접 만들어보고, 피크닉 바구니를 대여하며 봄 향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이색 피크닉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방문객의 편의를 고려해 직접 음식과 차를 만들어보는 체험형과 완성품 구매형의 2가지 형태로 진행된다.

목포시 연희네슈퍼 및 근대역사문화관 일대에서는 2019 대한민국 트렌드인 ‘Newtro’(New와 Retro의 합성어,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와 목포의 근대 관광자원을 연계한 ‘목포, 레트로 여행’이 운영된다. 연희네 의상실, 연희네 사진관, 연희네 음악다방 등을 통해 근대의상 대여, 사진촬영, 옛날 도시락 등 다양한 복고 콘텐츠를 체험하며 1980년대의 정취를 현재의 감성으로 다시금 느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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