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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 훗카이도(북해도) 렌트카 여행시 참고할 만한 팁, 특히 겨울철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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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개요


일본여행시 대중교통이 아닌 렌터카를 이용하는 여행객이 늘고 있다. 특히 홋카이도, 오키나와와 같은 대중교통이 흔치 않은 지역에서는 렌터카가 필수다.


하지만 오사카 등 대도시에서도 렌터카를 이용하면 편리함을 얻을 수 있다. 언제 어디서든 자신이 원하는 지역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본 오사카 출신의 마츠다는 유튜브 채널 ‘오사카에 사는 사람들 TV’를 통해 오사카에서 운전하는 팁을 소개했다.

마츠다는 오사카 중심지라 할 수 있는 히고바시역을 출발해 우메다를 거쳐 스이타로 가는 코스로 운전하며 여러 가지 주의점을 설명했다. 

일본의 도로 형태는 한국과 정반대다. 운전석도 마찬가지다. 왼편이 아닌 오른편에 운전석이 위치하고 있으며, 방향지시등과 와이퍼 작동 또한 반대로 달려있다. 마츠다는 “커브를 틀 때 횡단보호 신호가 초록불인 경우가 있다”라며, “이럴 때 횡단보도를 잘 봐야 한다. 사람이 지나갈 수 있고, 사고가 많이 난다”고 주의를 줬다.
  
이어 그는 “좀 더 쉽게 생각하는 방법은 파란불이 아닐 때 가지 않으면 된다”라며 “좌회전, 우회전 상황에서 전부 파란불이 아닐 때 가지 말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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