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개요


서유럽에 위치한 공국. 서유럽으로도 분류되고 남유럽으로도 분류된다. 10세기 제노바의 명문가인 그리말디(Grimaldi) 가문이 건설한 대프랑스 무역기지에서 출발했다.


크기가 적당히 작은 나라도 아니고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작은데다 콩라인 딱히 국제적인 활동을 하는것도 아니어서 유럽 이외의 지역들, 특히 동양권에서의 인지도는 낮은 편이다. 나라 자체의 인지도보다는 프랑스 축구리그 리그 1의 축구클럽 AS 모나코 FC의 인지도가 더 높을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는 알다시피 바티칸 시국[9]. UN 회원국 중에서는 가장 작다. 인구도 3만 3천명 정도로 적다. 그러나 땅이 워낙 작다 보니 땅에 비해서는 엄청난 인구다.[10] 그래서 인구 밀도는 세계 2위.

인도네시아와 국기가 종횡 비율만 다를 뿐 배색이 똑같다.

면적은 독도(0.187453km2)의 약 11배이며 여의도 면적보다 더 작다. 산과 바다 사이의 좁은 땅에 건물이 빽빽 들어서, 유럽의 홍콩이라 불리기도 하지만, 도박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유럽 대표 유흥도시인 만큼, 미국의 라스베이거스와 아시아의 마카오와 흔히들 비교, 거론된다.[11] 특히 마카오는 들어오는 사람에 비해 육지가 부족해서 바다를 간척해가며 늘려나가는 특성도 모나코와 똑같다. 국토 전역이 프랑스 프로방스알프코트다쥐르 레지옹의 알프마리팀 주(중심도시가 니스인 바로 그 동네이다.)에 둘러싸여 있다.

세계에서 백만장자 밀도가 가장 높은 곳으로 무려 인구의 30퍼센트가 백만장자다. 동네 사람 아무나 붙잡으면 세 명 중 한 명은 자산이 10억 이상이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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