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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개요


중국의 수도로, 역사적으로 금나라, 원나라, 명나라, 청나라, 중화민국, 중화인민공화국의 수도다. 인구는 2018년 기준 약 2,154만 명.

중국에서 상하이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자, 상주인구가 무려 2000만 명이 넘는 그야말로 대도시다. 한국 수도권에는 못 미치는 인구이긴 하지만, 단일 도시 인구로는 많다. 면적은 16,801km²로, 휴전선 이남의 강원도와 크기가 거의 같다.[3] 인구 975만의 서울특별시 면적은 605km²다. 서울보다 큰 면적에 2배의 인구가 상주한다.

그러나 도심지가 연속적으로 이어진 실질적인 유기적 생활권을 기준으로 봤을 때 좁은 뜻의 시 개념보다는 베이징시 자체가 대도심권 즉 광역권에 대응하는 것으로 볼 수 있고, 한국의 경우 수도권, 일본의 경우 도쿄[4]권과 비교할 수 있다. 이 경우 베이징의 면적이 더 크긴 하지만 한국 수도권 면적 약 11,704km², 도쿄권 면적 약 13,500km²로 차이는 줄어든다. 아래에도 나와있듯이 실제로 미국의 브루킹스 연구소와 같은 세계 유수의 싱크탱크 기관에서도 베이징시를 협의의 시(city proper) 개념으로 보지 않고 그 자체를 대도심권(metropolitan area)으로 간주하여 비교하고 있다.

주변 톈진시, 허베이성과 합쳐 징진지(京津冀)로 묶인다. 2시1도를 묶는 한국의 수도권과 의미는 유사하지만 범위는 훨씬 크다.

서울에서 베이징까지의 거리는 직선거리로 약 950km, 통일 후 육로 이동이 가능하게 되면 1,300km 정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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