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곤증은 영어로 'spring fever' 라고 합니다.

점심을 먹고 나면 오후에 잠이 쏟아닙니다. 좀처럼 피곤이 풀리지 않은 봄철에 찾아오는 춘곤증입니다.

춘곤증의 원인 

춘곤증은 계절이 바뀌면서 일시적으로 몸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서 일시적인 생기는 문제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지고 일조량이 늘어나면 근육이 이완되게 마련입니다. 겨울동안 수축했던 몸이 얼음 녹듯이 녹게 되어서 당연히 나른해지기 마련입니다. 

춘공증 예방법

무엇보다도 겨울철에 충분한 운동을 하지 않아서 피로가 많이 쌓인 샅태이므로 적절한 영양분 섭취가 필요합니다.
혹시 봄철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으시다면 춘곤증이 더 심해질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타민과 무기질, 미네랄이 풍부한 봄나물과 해조류, 삼겹살보다 지방은 적으면서도 필수 아미노산이 두 배 많이 함유된 돼지고기 다리살을 추천해 드립니다.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가급적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점심을 먹은 후엔 30분 정도 주변 산택과 가벼운 운동과 함께 스트레칭을 하고, 너무 잠이온다 싶으면 알람설정을 하시고 10~20분 짧은 낮잠은 춘곤증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춘곤증은 1주일에서 2주일 정도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증세가 오래간다면 춘곤증이 아닐수 있습니다.

춘공증으로 오해하기 쉬운 질병

수면무호흡 : 코골이 혹은 불규칙한 수면규칙 때문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 초기에 심한 피로감이 느껴지면서 식용이 떨어지는데 춘곤증와 유사합니다.

때로는 우울증과 혼동하기도 합니다. 
특별한 이유없이 충분한 휴식과 수면에도 피로감이 한달이상 이어진다면 병원에 방문하는 정밀진단을 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환절기 알레르기 비염 예방법

봄이면 심해지는 황사와 미세먼지.

여기저기 날리는 꽃가루에 건조한 날씨까지.

봄이면 심해지는 황사와 미세먼지가 있습니다. 바로 어제는 중국에서 대황사가 발견해서 오늘 부터 내일까지 우리나라에 심각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더 주의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여기저기 날리는 꽃가루에 건조한 기후까지 더해지면 문제가 많이 발생합니다.
이런 환절기에는 주위 환경적인 요인 때문에 알레르기 비염 환자가 늘어나면서 병원에 많은 사람들이 찾기 마련입니다.

알레르기 비염을 방치하면 천식 같은 2차 질환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알레르기 원인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주의 해야 합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코 점막이 특정 물질에 과민 반응 때문에 일어납니다.
재채기와 콧물, 코막힘이 10일 이상 지속된다면 알레르기 비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알레르기증상

일반적으로 감기 증상과 혼동하기 쉽지만 발열이나 근육통은 동반되지 않는 차이점이 있으므로 알레르기와 감기의 증상을 잘 구별한 필요가 있습니다.

알레르기 예방법

예방하려면 온도와 습도, 청결, 세 가지를 잘 기억해서 지켜줘야합니다.
적정한 내온도는 18도에서 20도로 맞추고 습도는 55% 정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습도를 집안에서 유지하기 어려울 때는 젖은 수건이나 가습기를 통해서 조정을 하면 됩니다.

집먼지진드 제거방법

집먼지진드기를 퇴치하려면 진드기가 평균 1만 마리 서식하고 있는
침구를 최소일주일에 한 번씩 55도 이상의 물로 세탁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세척이 쉽지 않다면 진드기 방지 덮개를 씌우거나 스팀 청소를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집에서 스팀청소가 좋지 않다면, 침대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http://event.cowaymall.co.kr/ab-goods_list-1004

곰팡이도 조심???

습한 곳에서 번식하는 욕실 곰팡이도 알게 모르게 알레르기의 원인이 됩니다.
곰팡이 포자에 존재하는 독성 물질이 기관지를 자극할 경우
천식이나 폐렴, 알레르기 등을 일으킬 수 있으며 피부병, 피부 자극 의 원인이 됩니다.

곰팡이 제거방법

곰팡이가 번식할 수 없도록 화장실은 창문과 문을 열어 습도를 낮게 유지하는것이 좋습니다.
사실 집안에 습도가 많다면 24시간 환풍기를 켜놓는것도 괜찮습니다.
만약 곰팡이를 제거 해야 한다면, 시중에 나온 세제를 이용하는것도 좋지만
이런 시중에 나오는 제품의 독성이 걱정이 되신다면 칫솔에 베이킹소다 푼 물을 묻혀 문지르거나,
희석시킨 락스물을 휴지에 적셔 덮어놨다가 다음 날 떼어내면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주 하는 실수 한가지. 평상시에 변기 뚜껑은 꼭 닫아두는것이 좋습니다.
곰팡이는 어두운 곳을 좋아하기 때문에 욕실에 밝은 LED 전구를 설치하는것도 은근 도움이 됩니다.

옷장안에 좀도 조심해야 합니다.

좀의 사체나 배설물이 있으면 가려움증이나 기침 등 알레르기 증상이 될수 있습니다.
장롱이나 서랍 등 어둡고 습한 곳에서 옷감이나 종이, 나무를 먹고살기 때문에 환기를 1주일 2회 이상은 해주셔야 합니다. 습기 제거를 위해서 옷 사이에 신문지나 습기제거제를 두어야 합니다.
집먼지진드기는 충격에 약해서 이불을 세게 두드리기만 해도 70% 이상은 사라진다고합니다.
그 옛날 어머니들이 옥상에서 이불을 두드려 터는것이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플랜테리어라는 말 들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플랜테리어 정의

플랜트(Plant)와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식물을 소품처럼 활용하는 하나의 인테리어 트렌드를 말하는 말입니다.

여기에 미세먼지도 예방하는 방법도 요즘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제 '플랜테리어'로 미세먼지 잡고 집도 꾸미는 것을 고민해 보세요. 
미세먼지와 집콕생활이 들면서 식물로 집안을 꾸미는 '플랜테리어'가 인기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식물을 집안에 두는 것만으로도 공기 정화 효과는 물론 심리적 안정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보여지는 인테리어 말고도 어떤 화초를 들여놓느냐에 따라 집안 공기도 질과 느낌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황사와 미세먼지에 좋은 틸란드시아
흙 없이도 자라는 '틸란드시아'를 추천해 드립니다.
공기 중 수분과 먼지를 먹고사는데, 밤에는 산소를 뿜어내 공기 정화 효과가 탁월하다고 합니다.
게다가 일주일에 한 번 물만 흠뻑 적셔주면 되기 때문에 키우기도 매우쉽습니다. 연쇄식물마라면 추천해 드립니다.
침실이나 거실 등 어느 공간에 둬도 잘 어울립니다.

이외에도산세베리아나 스투키, 인도고무나무도 공기 정화 기능이 뛰어나 실내에 두기 좋은 식물로 괜찮습니다.

답답한 공간 활용법 - 공중화분
공간이 협소하여 화분이 많은것을 선호하지 않는다면 천장이나 공중에 달아두는 '공중 화분'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별도의 조작없이 걸어만 두면 수염처럼 길게 자라나는 '수염 틸란드시아'와 아이비 같은 덩굴류에 해당하는 식물로 
벽이나 천장에 걸어만 놔도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이것도 여의치가 않는다면 식물을 작은 유리병에 넣어만 둬도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이 됩니다.

 

 

유리병에 키우는 테라리엄
밀폐된 유리그릇이나 유리병 안에 작은 식물을 키우는 것을 '테라리엄'이라고 정의합니다. 
흙과 식물, 소품을 넣으면 나만의 작은 적원이 됩니다.  PC가 있는 책상에서도 안성맞춤입니다.
비교적 성장이 느리고, 물을 적게 줘도 잘 사는 다육식물이나 이끼, 선인장 등이 테라리엄으로 적당합니다.
테라리엄이라는 것 자체가 유리병 안에서 키우는 식물이기 때문에 배수 구멍이 따로 없습니다.. 자갈이나 모래 같은 것으로 배수 층을 만들어주시고 고온에 강하게 다육이나 선인장으로 해 주시는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거실엔 인도고무나무처럼 잎이 풍성하면서 공기 정화 효과가 뛰어난 식물을 두는것이 좋고
침실이나 한방에는 향기 진하지 않는 난초나 다육식물, 화장실에는 냄새를 빨아들이는 관음죽을 추천해 드립니다.

건강한 성인은 하루 600에서 800mL의 땀을 흘리게 됩니다. 생각보다 많은 양을 흘리게 됩니다. 하루 먹는 물의 양에 따라서 땀의 양도 조절이 됩니다. 보통 땀은 마른 수건으로 닦게 되는 돼요. 앞으로는 젖은 수건으로 닦는 것이 건강에 더 좋습니다.  땀은 마른 수건보다 젖은 수건으로 닦으시기 바랍니다.

땀은 99%가 수분이고, 나머지는 나트륨, 염소, 칼륨, 암모니아, 요소 등으로 보통 이뤄져 있습니다. 

땀은 증발하면서 체온을 조절하는 기능도 하지만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역할도 하고 피부건강에 아주 밀접한 영향을 줍니다. 적당량의 땀은 메마른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피부를 한결 촉촉하게 만들고, 땀 속 산 성분이 항균 작용을 해서 피부에 유해 세균과 미생물이 번식을 막습니다.


하지만 얼굴에 화장을 하거나 염증이 있는 상태에서 땀이 난다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마른 수건으로 닦으면 수분만 사라지고 땀의 또 다른 성분들은 그대로 남아 피부에 자극을 가하고 냄새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연한 말이지만 외출후 바로 씻는 습관을 가지고, 젖은 수건을 구하기 힘들다면 자극과 복합성분이 없는 1회용 물티슈도 괜찮으므로 적극활용하시길 바랍니다.

 

하루에 계란 몇 개를 먹으면 좋을까요?

계란은 콜레스테롤과 체중 증가와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어떤 이들은 계란이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하고 그래서 살을 빼고자 사람들은 보통 계란을 먹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세 개 먹으면 어떨까요
틀림없이 말도 않된다는 표정을 짓고 있을 것입니다.

노란자의 미신이라고 들어본적이 있나요?
오늘은 노른자 에 대한 미신을 깨뜨려 드립니다 계란이 건강한 병아리가 되는지를 상상해 보세요 이런 일이 일어난 다는 것은 계란이 생명을 주는 영양소로 가득 차 있는 게 분명한 것을 알려줍니다

계란에는 칼로리 단백질 건강한 지방 엽산 칼슘 아연 셀레늄 비타민 A, K, B, ... 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한 마디로 계란은 종합비타민인 셈입니다.

계란 노른자에 엄청난 양의 콜레스테롤이 들어 있다는 걸 들어 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이 완전히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오늘날 많은 건강잡지에서 말하기를 콜레스테롤은 몸의 모든 세포에서 발견될 수 있습니다


이 왁스와 지방 같은 물질은 소화와 비타민D 생산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테스토스테론 에스트로겐 코티솔과 같은 스테로이드 호르몬 을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콜레스테롤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는 걸 유의하세요 저밀도 콜레스테롤과 고밀도 콜레스테롤입니다. 미국 심장협회에서는 이 두 가지의 차이점을 다음과 같이 쉽게 설명합니다. 저밀도단백질은 지방을 싸게 하는 동맥경화증에 기여하고 심장마비 뇌졸중 말초동맥질환 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반면 고밀도 단백질은 저밀도 단백질을 분해시킵니다. 한마디로 고밀도 많을수록 저밀도는 적을수록 좋습니다

하지만 계란에서 어떤 종류의 콜레스테롤이 들어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고밀도 단백질도 저밀도 단백질도 아닙니다. 계란에는 좋은 콜레스테롤도 나쁜 콜레스테롤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좀 다른 콜레스테롤입니다.

계란에는 오메가 3. 우선 오메가 3 지방산은 건강에 좋은 지방입니다 호주 국립 심장 재단은 오메가 3가 지방산 심장 박동수를 낮추고 혈전 발생 위험을 줄이며 혈압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여러 연구에서 계란이심장병의 위험을 증가시킬 지 않는다는 결과가 밝혀졌다고 합니다.


이제 계란이 무죄라는 것을 보여드렸으니 계란 의 장점을 살펴볼까요

 

 

 

 

첫 번째 계란은 포만감을 주어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배를 부르게 하는 음식이나 배고픔을 만족시켜주는 음식의 특징 중 하나는 단백질이 풍부하게 하는 것입니다 큰 계란은 양질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것은 식사 후 몇 시간 동안 음식섭취를 줄이는 것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포만감을 느끼기 때문에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고 배고플 때 냉장고로 달려가는 것을 막아줄 수 있습니다 베이글 애호가들을 불쾌하게 하려는 건 아니지만 한 연구에 따르면 계란 아침 식사가 베이글 아침 식사 보다 체중을 더 많이 감소한다고 합니다

두 번째 눈의 건강을 개선합니다

이걸 듣고 나면 계란 노른자를 새롭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뭐냐고요 계란 노른자에는 루테인이 있는데 이것은 노화와 관련된 시력

감태와 백내장에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루테인은 태양의 해로운 자외선을 로부터 여러분을 보호합니다. 계란은 오메가 3지방산 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망막 손상으로부터 눈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세부사항들을 빠뜨렸네요 아 맞아요 계란에는 각막을 보호하는 비타민A 와 망막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밤에 더 잘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연이 들어 있습니다

세 번째 계란은 뼈를 건강하게 해줍니다

한서대학교 식품기술 부의 연구에 의하면 계란 노른자가 뼈에 신진대사를 개선하고 골다공증의 위험을 방지하고 합니다 노른자가 잘 나가네요 또한 계란에는 뼈를 보호하는 비타민 D 뼈를 건강하게 해주는 인 그리고 뼈에 밀도를 개선안은 칼슘 있습니다

네 번째 계란은 철분 부족 을 예방합니다

철근 결핍은 무엇이고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몸에 철분이 부족하면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데 낮은 철분 수치는 낮은 적혈구세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철분은 몸 전체에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의 일부인 헤모글로빈 생산에 필요합니다 어떻게 적절한 양의 철분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다섯 번째 계란은 유아와 태아의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됩니

계란은 어른 뿐만 아니라 유아와 태아에게도 좋습니다 계란 속에 콜린은 태아의 두뇌 발달에 이롭습니다 노른자는 또한 임신 중 선천적 결합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비타민 D 는 척수와 발달에 중요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유방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계란은 본질적으로 뇌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정말계란은 정말 과소평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오해를 받았습니다. 생각해보니 계란은 잘못이 없습니다. 이제 계란을 먹는데 두려움이 생기거나 오해를 하면 더이상 않되겠습니다.


PDF 개요


후진국병으로 불리는 A형 간염 환자가 대전과 세종 등 충청권에 급증하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는 모습이다. 불결한 환경에서 잘 걸리는 것으로 알려진 A형 간염 환자의 발생률이 전국에서 대전이 가장 높아 충격이다. 올해 발생한 충청권 환자는 대전 269명, 세종 32명, 충남 109명, 충북이 53명에 이른다. 모두 지난해 보다 많이 늘어난 수치다. 대전은 인구 10만 명 당 발생률이 17.98명으로 가장 낮은 울산(0.34명)보다 50배 넘은 수치를 기록해 위생 환경이 취약한 것으로 분류된다. 

A형 간염은 혈액을 통해 전염되는 B형이나 C형 간염과 달리 수인성 전염병이다.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섭취했을 때 주로 발병하지만 분변이 주요 감염원이어서 개인위생을 청결히 하는 게 최선이다. 올해는 특이하게도 10세 미만의 어린이에게서는 발생하지 않고 20-40대에서 많이 생긴 점이 눈에 띈다. 이들 젊은 연령대가 어린 시절 사회 위생환경이 개선되면서 A형 간염 바이러스에 노출되지 않고 성인이 됐기 때문으로 본다. 

B형과 C형 간염처럼 만성화되지 않기 때문에 예방 접종하는 게 중요하다. 만 1세 미만의 모든 아이들은 의무적으로 접종해야 하고 40세 미만은 항체 검사 후 접종하면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한 번 접종할 때 95% 이상, 두 번 접종하면 99% 이상 방어항체가 생긴다고 하니 예방접종을 권하고 싶다.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보여 3-5주면 회복이 가능하지만 50세 이상 환자는 증상도 심하고 합병증도 많아 유념해야 한다. 

대전이 유독 A형 간염 발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점이 꺼림칙하다. 살기 좋은 도시로 알려진 대전이 후진국에서나 있을 법한 전염병이 유행한다는 것은 대전의 위생환경이 좋지 않다는 반증이기 때문이다. 개인위생을 청결하게 해야 함은 두 말할 것도 없지만 후진병 발병 주요 도시란 오명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도시의 위생환경을 철저히 점검하도록 해야겠다. 






PDF 개요


- 2017년 9월 26일 새 정부는 ‘2022년까지 국내 배출 30% 이상 감축’을 목표로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을 발표함.
- 본고에서는 정부의 9.26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발표 후 향후 보건 분야에서의 연구 및 적응 대책 방향을 제안하고자 하며, 보건 분야에서의 연구 및 적응 대책 방향으로 ①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영향 민감계층의 정의 및 범위 확대와 더불어 다양한 민감계층을 위한 적응 대책 개발 ② 보건학적·이학적 관점에서의 건강 위해성,건강영향평가 연구 강화 및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건강 적응 대책 개발 ③ 미세먼지 건강위험지도를 포함한 건강지표 개발 및 건강영향 모니터링 체계 구축 ④ 실내 공기 질 관리 정책과 병행한 다중(또는 공중)이용시설 이용자 미세먼지 건강 적응대책 마련 ⑤ 국민 생활 보호를 위한 건강 예방 사업 강화와 미세먼지 건강 적응 교육 및 홍보 강화를제안함






PDF 개요


Q1) 비소가 백신의 ‘첨부용제’에 들어가게 된 이유는? 
 ◦ 해당 제품은 백신과 ‘첨부용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백신 자체에는 비소가 함유되어 있지 않았으나, 백신에 동봉된 앰플형태의 첨부용제*에 비소가 함유되어 있던 것으로, 첨부용제의 앰플 용기 입구를 가열하여 봉인하는 과정에서 유리용기에서 비소가 용출되어 포함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 첨부용제: 백신 약액을 희석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용제로서 백신과 함께 포장하여 제공됨
   ※ 비소(As)는 토양, 암석, 유리 등에도 미량으로 존재하는 물질로서 의약품 원료로 사용되는 염화나트륨(NaCl)에도 극미량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Q2) 문제가 된 ‘첨부용제’에 함유된 비소는 인체에 위해한 수준인지?
 ◦ 경피용건조비씨지백신의 ‘첨부용제’에서 최대 0.039마이크로그램(㎍)의 비소가 검출되었으나, 전량 체내로 투여된다고 가정하여도 매일 최대 허용 노출량*(1.5마이크로그램, 5㎏)의 1/38에 해당하므로 안전한 수준입니다.
  *국제기준(ICH Q3D, 의약품 금속 불순물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 비소(주사)의 평생 매일 허용 노출량은 15㎍/일(체중 50㎏기준)이며, 체중 5㎏으로 환산시 1.5㎍/일
 ◦ 더욱이, 상기 가이드라인에서 정한 매일 최대 허용 노출량은 매일 투여되는 것을 기준으로 정한 것인데 비씨지백신은 평생 1회만 접종한다는 점,
   - 투여방법이 약액을 피부에 도포하여 접종용 침으로 누르는 방식으로 소량의 약액만이 피부로 들어가게 된다는 점에서 비소로 인한 위험성은 거의 없는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3) 백신은 출하 전에 국가에서 검증을 한다고 알고 있는데, 사전에 비소의 기준 초과를 확인하지 못한 이유는?
 ◦ 국가에서는 백신 제품별 주성분에 대한 안전성과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시험을 실시하고 있으나 ‘첨부용제’의 품질검사는 국가출하승인 시험검정 항목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첨부용제’의 경우는 제조(수입)사의 품질관리로 검증되어야 하며 이는 유럽연합 등 외국의 경우도 우리나라와 동일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 「국가출하승인의약품 지정, 승인 절차 및 방법 등에 관한 규정」(식약처 고시)에 따라 경피용비씨지 백신에 대해 총 7가지 시험: ①제제균일성시험, ②pH 측정시험, ③무균시험, ④염색(확인)시험, ⑤균량측정시험, ⑥함습도시험 및 ⑦역가시험에 대해 시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PDF 개요



예보내용이 “약간 나쁨“ 이상이거나 실시간 농도(약간나쁨 등급 이상)가 높은 경우 대기오염 취약계층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질환자, 심폐질환자 등)은 가급적 외출시간을 줄이고, 외출 시는 황사마스크(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상품)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어린이는 대기오염에 더 취약하기 때문에 학교나유치원에서는 실외 활동보다는 실내 활동으로 대체하는 것도 권고된다.•장시간 외출 시 “에어코리아” 홈페이지(www.airkorea.or.kr)에서 실시간 농도 정보를 잘 확인하고,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은 가급적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미세먼지를 줄이는 노력에 동참 하는 것도 필요하다.



PDF 개요


미세먼지란?
대기 중에 떠다니거나 흩날려 내려오는 입자상 물질을 먼지라고 하며, 이 중 입자크기가 매우 작은 먼지를 미세먼지(Particulate matter, PM)라 한다. 미세먼지는 대표적인 대기오염물질의 하나로서 입자크기에 따라 직경 10 μm이하 크기의 미세먼지(PM10)와 직경 2.5 μm이하의 미세먼지(PM2.5)로 구분된다.
미세먼지는 발생원에 따라 인위적인 발생원과 황사와 같은 자연적인 발생원으로 구분된다. 가장 대표적인 인위적인 발생원으로는 자동차 배기가스와 사업장(예: 시멘트관련업, 금속제조업, 건설업, 고철, 곡물, 목재 및 광석 취급장 등)에서 배출하는 비산먼지 등이 있다. 미세먼지는 이러한 발생원에 따라 구성하는 물질의 종류가 다양한데, 중금속이나 이산화황, 이산화질소 등이 다량 포함된 경우 건강에 더 유해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황사는 주로 중국 북부나 몽골의 사막에 있는 흙먼지가 대기 중으로 상승하여 편서풍을 타고 멀리 날아가 서서히 가라앉는 현상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 황사는 주로 건조한 봄철에 발생하는데, 이 때 대기 중 미세먼지의 농도가 매우 높아지게 된다. 최근 이들 지역의 사막화와 중국의 산업화가 가속화되면서 황사 발생이 잦아지고 미세먼지 내에 유해한 구성물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공중보건상 많은 우려를 낳고 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