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기가 심해지면 불쾌지수고 높아지기 마련입니다.

이제는 이런 집안 습기를 제거하려고 제습기를 찾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습기 구매 요령을 알려드립니다.

제습기 구매요령

제일 먼저, 사용할 공간의 면적에 따른 용량부터 알아봐야 합니다.

1일 제습 용량으로 보면 10리터에서 18리터 사이 제품이 일반적인데, 약 1백 제곱미터, 30평형대 아파트라면 15리터 정당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만약 안방만 집중적으로 제습을 할 목적이라면 10리터도 충분합니다.

 

제습 면적은 거주 공간 면적의 절반 정도면 계산하면 됩니다.

제습기는 공간에 따라 옮겨가며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이동이 편리한지 살펴봐야 합니다. 이동형 바퀴가 장착되어 있는지 확인 해야하며 제품의 특성상 오랜시간 켜놓는 가전제품인 만큼 소음 수준도 체크해야합니다.

또 제습을 하게 되면 물을 치워야합니다.  만약 수조가 작으면 그만큼 물을 자주 비워주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불편을 줄이려면 수조 용량이 넉넉한 제품을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좀더 인공지능이 가미된 제품도 괜찮습니다.

실내 습도에 따라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타이머 기능과 수조 교환 알림 기능이 있는 제품을 선택하면 더욱 편리합니다.

 

경제적으로 전기요금 챙겨봐야 합니다.

eep.energy.or.kr/main/main.aspx

 

한국에너지공단 효율관리제도

 

eep.energy.or.kr

한국에너지공단 효율관리제도 홈페이지에 가면 제품의 효율 성능을 비교해볼 수 있으니까 확인하시고 구입하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과일껍질 재활용

건강을 챙기시는 분, 과일 많이 드시지요. 아침마다 과일을 착즙해서 드시는 분들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껍질을 처리하는 게 많이 번거롭습니다. 

 

이제부터 과일껍지를 이용해 보세요.

노란 바나나 껍질은 구두 광택을 낼 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바나나 껍질로 구두를 문지른 다음, 수건으로 한 번 닦아주면 구두 광택이 살아납니다. 

간단하게 마른 수건으로 닦아 주는 것만으로 충분한 광택이 납니다. 

살균한 바나나 껍질로 가려운 피부를 문지르면 껍질의 세균 억제 성분 때문에 가려움증이 가라앉는다고 하니 외부에서 모기에 물렸을 때 이용하면 괜찮습니다.

 

그리고, 여름철 대표적인 과일쓰레기 수박!

수박 껍질은 햇볕에 노출돼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좋습니다. 피서 갔을 때 꼭 챙겨가는 과일, 

달콤하게 드신 다음에 이 같이 활용하면 좋습니다.

 

집에서는 접시에 수박 껍질을 담아 전자레인지에 5분 정도 가열한 뒤에 전자레인지 안을 행주로 닦아내면 묵은 때를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천연재료이니 만큼 건강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과 껍질은 탄 냄비를 닦을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냄비에 사과 껍질과 물, 식초를 넣고 끓이면 그을음이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믹서 청소법

채소나 과일, 육류 혹은 견과류까지 곱게 가는데 사용합니다.

다양한 식재료를 다루는 만큼 세척도 중요합니다. 각종 세균이나 배어 있는 냄새는 다른 음식도 망칠수가 있습니다.

 

베이킹소다와 물을 넣어 1분간 돌린 다음 깨끗한 물을 받아 한 번 더 작동시키는게 좋습니다.

그 이후 흐르는 물에 헹궈내면 손이 닿지 않는 곳까지 씻어낼 수 있습니다.

요리하고 남은 달걀 껍데기도 믹서 청소할 때 꼭 필요한 아이템중에 하나입니다.

깨끗하게 씻은 달걀 껍데기와 물, 식초를 넣고 곱게 갈릴 때까지 작동시키면 세척과 살균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혹시 오래 사용해 무뎌진 믹서의 칼날을 다시 날카롭게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소금과 둥글게 뭉친 주방용 포일, 물 반 컵을 넣고 갈면 칼날이 새것처럼 날까로워 집니다.

마지막으로 본체는 물에 담그면 감전 위험이 있으니까 사용 후에 면봉에 식초를 묻혀 구석구석 닦아주면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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