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알레르기 비염 예방법

봄이면 심해지는 황사와 미세먼지.

여기저기 날리는 꽃가루에 건조한 날씨까지.

봄이면 심해지는 황사와 미세먼지가 있습니다. 바로 어제는 중국에서 대황사가 발견해서 오늘 부터 내일까지 우리나라에 심각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더 주의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여기저기 날리는 꽃가루에 건조한 기후까지 더해지면 문제가 많이 발생합니다.
이런 환절기에는 주위 환경적인 요인 때문에 알레르기 비염 환자가 늘어나면서 병원에 많은 사람들이 찾기 마련입니다.

알레르기 비염을 방치하면 천식 같은 2차 질환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알레르기 원인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주의 해야 합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코 점막이 특정 물질에 과민 반응 때문에 일어납니다.
재채기와 콧물, 코막힘이 10일 이상 지속된다면 알레르기 비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알레르기증상

일반적으로 감기 증상과 혼동하기 쉽지만 발열이나 근육통은 동반되지 않는 차이점이 있으므로 알레르기와 감기의 증상을 잘 구별한 필요가 있습니다.

알레르기 예방법

예방하려면 온도와 습도, 청결, 세 가지를 잘 기억해서 지켜줘야합니다.
적정한 내온도는 18도에서 20도로 맞추고 습도는 55% 정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습도를 집안에서 유지하기 어려울 때는 젖은 수건이나 가습기를 통해서 조정을 하면 됩니다.

집먼지진드 제거방법

집먼지진드기를 퇴치하려면 진드기가 평균 1만 마리 서식하고 있는
침구를 최소일주일에 한 번씩 55도 이상의 물로 세탁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세척이 쉽지 않다면 진드기 방지 덮개를 씌우거나 스팀 청소를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집에서 스팀청소가 좋지 않다면, 침대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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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도 조심???

습한 곳에서 번식하는 욕실 곰팡이도 알게 모르게 알레르기의 원인이 됩니다.
곰팡이 포자에 존재하는 독성 물질이 기관지를 자극할 경우
천식이나 폐렴, 알레르기 등을 일으킬 수 있으며 피부병, 피부 자극 의 원인이 됩니다.

곰팡이 제거방법

곰팡이가 번식할 수 없도록 화장실은 창문과 문을 열어 습도를 낮게 유지하는것이 좋습니다.
사실 집안에 습도가 많다면 24시간 환풍기를 켜놓는것도 괜찮습니다.
만약 곰팡이를 제거 해야 한다면, 시중에 나온 세제를 이용하는것도 좋지만
이런 시중에 나오는 제품의 독성이 걱정이 되신다면 칫솔에 베이킹소다 푼 물을 묻혀 문지르거나,
희석시킨 락스물을 휴지에 적셔 덮어놨다가 다음 날 떼어내면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주 하는 실수 한가지. 평상시에 변기 뚜껑은 꼭 닫아두는것이 좋습니다.
곰팡이는 어두운 곳을 좋아하기 때문에 욕실에 밝은 LED 전구를 설치하는것도 은근 도움이 됩니다.

옷장안에 좀도 조심해야 합니다.

좀의 사체나 배설물이 있으면 가려움증이나 기침 등 알레르기 증상이 될수 있습니다.
장롱이나 서랍 등 어둡고 습한 곳에서 옷감이나 종이, 나무를 먹고살기 때문에 환기를 1주일 2회 이상은 해주셔야 합니다. 습기 제거를 위해서 옷 사이에 신문지나 습기제거제를 두어야 합니다.
집먼지진드기는 충격에 약해서 이불을 세게 두드리기만 해도 70% 이상은 사라진다고합니다.
그 옛날 어머니들이 옥상에서 이불을 두드려 터는것이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플랜테리어라는 말 들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플랜테리어 정의

플랜트(Plant)와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식물을 소품처럼 활용하는 하나의 인테리어 트렌드를 말하는 말입니다.

여기에 미세먼지도 예방하는 방법도 요즘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제 '플랜테리어'로 미세먼지 잡고 집도 꾸미는 것을 고민해 보세요. 
미세먼지와 집콕생활이 들면서 식물로 집안을 꾸미는 '플랜테리어'가 인기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식물을 집안에 두는 것만으로도 공기 정화 효과는 물론 심리적 안정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보여지는 인테리어 말고도 어떤 화초를 들여놓느냐에 따라 집안 공기도 질과 느낌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황사와 미세먼지에 좋은 틸란드시아
흙 없이도 자라는 '틸란드시아'를 추천해 드립니다.
공기 중 수분과 먼지를 먹고사는데, 밤에는 산소를 뿜어내 공기 정화 효과가 탁월하다고 합니다.
게다가 일주일에 한 번 물만 흠뻑 적셔주면 되기 때문에 키우기도 매우쉽습니다. 연쇄식물마라면 추천해 드립니다.
침실이나 거실 등 어느 공간에 둬도 잘 어울립니다.

이외에도산세베리아나 스투키, 인도고무나무도 공기 정화 기능이 뛰어나 실내에 두기 좋은 식물로 괜찮습니다.

답답한 공간 활용법 - 공중화분
공간이 협소하여 화분이 많은것을 선호하지 않는다면 천장이나 공중에 달아두는 '공중 화분'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별도의 조작없이 걸어만 두면 수염처럼 길게 자라나는 '수염 틸란드시아'와 아이비 같은 덩굴류에 해당하는 식물로 
벽이나 천장에 걸어만 놔도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이것도 여의치가 않는다면 식물을 작은 유리병에 넣어만 둬도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이 됩니다.

 

 

유리병에 키우는 테라리엄
밀폐된 유리그릇이나 유리병 안에 작은 식물을 키우는 것을 '테라리엄'이라고 정의합니다. 
흙과 식물, 소품을 넣으면 나만의 작은 적원이 됩니다.  PC가 있는 책상에서도 안성맞춤입니다.
비교적 성장이 느리고, 물을 적게 줘도 잘 사는 다육식물이나 이끼, 선인장 등이 테라리엄으로 적당합니다.
테라리엄이라는 것 자체가 유리병 안에서 키우는 식물이기 때문에 배수 구멍이 따로 없습니다.. 자갈이나 모래 같은 것으로 배수 층을 만들어주시고 고온에 강하게 다육이나 선인장으로 해 주시는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거실엔 인도고무나무처럼 잎이 풍성하면서 공기 정화 효과가 뛰어난 식물을 두는것이 좋고
침실이나 한방에는 향기 진하지 않는 난초나 다육식물, 화장실에는 냄새를 빨아들이는 관음죽을 추천해 드립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나들이 가기 좋은 계절, 캠핑용품도 다양하고 즐기는 방법도 다양합니다.

막연하게 캠핑갈 때 어떤 것부터 챙겨야 할지 막막하고 어렵다면 아래의 글을 읽어주세요.

나에게 맞는 텐트 고르는 방법

[인원]

먼저 캠핑 필수 장비인 '텐트'를 고를 땐 인원수부터 고려해야 합니다. 주로 함께 가는 인원을 고려하는것입니다. 

가족들인지 아님 친구들인지.. 그 인원이 정해졌다면 실제 인원의 1.5배 면적의 제품을 선택하면 여유 있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능]
야외에서 잠을 자는 공간인 만큼 기능성도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텐트는 무엇보다도 방품 능력과 방수 능력이 얼마나 꼼꼼한지를 확인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수납함은 어느 정도 있는지 본인 보유한 차량에 맞는 크기인지까지 확인해 주는 센스가 필용합니다. 요즘 텐트가 대형화 되어가면서 SUV가 인기가 있는 이유도 설명이 됩니다.

[지역 및 기후]
햇볕이 뜨거운 곳에 설치해야 한다면 자외선 차단 기능이 필요합니다. 짧은시간 햇볕에 노출되더라도 금방 실내가 뜨거워질 수 있습니다. 

더운 지역이라면 통기성이 좋은 소재를, 바람이 세게 불고 추운 지역이라면 방풍, 방한 기능 효과가 뛰어난 것을 골라야 합니다. 쾌적한 텐트 라이프를 위해서 잘 알아보시는게 좋습니다. 

 

[기타]
최근에는 차량을 이용하는 캠핑족을 겨냥한 '루프탑 텐트'도 인기가 있습니다.
지붕 위에 간단히 설치할 수 있어서, 돌이 많아 울퉁불퉁하거나 눈이 쌓여 있어서 지면에 텐트를 칠 수 없을 때  간편하게 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텐트 조립이 어렵게 보인다면 자동형 텐트도 괜찮습니다.  이외에도 텐트 위에 지붕처럼 설치해서 뜨거운 햇볕을 막아주는 '타프'도 인기 있는 용품입니다. 

 

그리고 침낭은 지퍼를 닫으면 침낭이지만 열어서 펼치면 매트나 이불로도 쓸 수 있는 '사각형 침낭', 공기량으로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에어 베개'도 괜찮은 상품입니다.

 


캠핑용 식기와 조리기구는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스테인리스처럼 잘 망가지지 않는 소재가 괜찮습니다. 이외에도 짐이 다양하고 무거운 용품들이 있으면 짐을 간편하게 옮길 수 있는 왜건 까지도 함께 있으면 금상첨화입니다.

 

마지막으로...
도심에서 저렴하게 즐기고 싶다면 서울시 가족캠핑장을 이용하면 알뜰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횡성 별빛마을 서울캠핑장, 서천 금빛노을 서울캠핑장 등 서울시 가족캠핑장 6곳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코로나로 인해 제한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으므로 방문전 꼭 사이트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별칩마을 서울 캠핑장]

www.seoul.go.kr/storyw/campingjang/hwengsung.do

 

서울로 떠나는 캠핑-횡성 별빛마을 서울캠핑장

횡성 별빛마을 서울캠핑장 - 진짜 은하수를 만나다

www.seoul.go.kr

[서천 금빛 노을 캠핑장]

www.seoul.go.kr/storyw/campingjang/seocheon.do

 

서울로 떠나는 캠핑-서천 금빛노을 서울캠핑장

서천 금빛노을 서울캠핑장 - 생명이 살아 숨 쉬는 곳

www.seoul.go.kr

 

▶ 인상을 좋게 하는 방법, 눈썹을 화장하세요

눈썹 숱과 모양, 색깔에 따라 얼굴의 인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요즘엔 여성 뿐 아니라 남성들도 눈썹을 다듬고 가꾸는 데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반영구 눈썹 문신의 경우 1년 정도면 지워지고 보기에도 자연스러워서, 화장 시간을 줄이려는 여성들이나 눈썹 숱이 없는 남성들이 많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통증을 걱정해 문신을 꺼리는 사람을 위한 눈썹 도장도 있습니다.

도장을 찍듯 스탬프만 찍어주면 눈썹이 뚜렷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인조 털이 들어 있어서 감쪽같이 숱이 많아지는 '눈썹 가발',도 많이 이용을 하고 탈모인들의 사랑 아이템, 머리에 사용하는 흑채처럼 눈썹에 바르는 '눈썹 흑채'도 등장했습니다.

▶ 수하물 늦게 도창하면 보상받는 방법

해외여행을 갔을 때 수하물이 늦게 도착하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이 그리운 평경입니다. 수화물의 늦게 보상의 경우, 보험사 상품마다 항공사 마다 규정이 달라서 보상유무가 불확실하지만, 이런 경우도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항에서 30분 이상 기다려도 짐이 안 나오면 먼저 수하물 데스크에 있는 항공사 직원에게 알리고 신고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항공사에 따라 지연 보상비로 50~100달러 정도 지급을 하거나 호텔바우쳐, 항공사 마일리지로 제공하기도 합니다. 여행 가방이 파손됐을 때도 항공사로부터 수리비를 받을 수 있지만 이부분은 이전의 가방상태를 확인하기 때문에 다소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다만, 다른 승객이 실수로 짐을 바꿔갔을 땐 항공사나 공항이 책임지지 않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태그나 다른 사람사람의 짐과 구별할 수 있는 표시가 필요합니다.

▶ 바나나 유통기한?? / 검은 바나나 먹어도 될까요?

매년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의 70% 정도는 먹을 수 있는 거라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폐기되는 식품 중 하나가 바나나라고 합니다. 검은 반점이 생겼거나 까맣게 변한 바나나는 건강에 안 좋다고 생각해서 버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바나나가 가장 달콤할 땐 껍질에 검은 반점, 일명 '슈가 스팟'이 나타났을 때! 라는 것을 아는 분은 잘 없습니다. 잘 익은 후숙 바나나는 덜 익은 푸른 바나나보다 면역력 증진 효과가 여덟 배까지도 높다는 연구결과 까지 입니다.


색깔이 변한 바나나를 먹기 꺼려진다면 꿀이나 설탕에 절여 '바나나 발효액'으로 만들어 먹어도 환절기 피로 회복과 빈혈, 감기 예방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고 하니까 아까운 바나나 그냥 버리지 마시고 활용해 보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건강한 성인은 하루 600에서 800mL의 땀을 흘리게 됩니다. 생각보다 많은 양을 흘리게 됩니다. 하루 먹는 물의 양에 따라서 땀의 양도 조절이 됩니다. 보통 땀은 마른 수건으로 닦게 되는 돼요. 앞으로는 젖은 수건으로 닦는 것이 건강에 더 좋습니다.  땀은 마른 수건보다 젖은 수건으로 닦으시기 바랍니다.

땀은 99%가 수분이고, 나머지는 나트륨, 염소, 칼륨, 암모니아, 요소 등으로 보통 이뤄져 있습니다. 

땀은 증발하면서 체온을 조절하는 기능도 하지만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역할도 하고 피부건강에 아주 밀접한 영향을 줍니다. 적당량의 땀은 메마른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피부를 한결 촉촉하게 만들고, 땀 속 산 성분이 항균 작용을 해서 피부에 유해 세균과 미생물이 번식을 막습니다.


하지만 얼굴에 화장을 하거나 염증이 있는 상태에서 땀이 난다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마른 수건으로 닦으면 수분만 사라지고 땀의 또 다른 성분들은 그대로 남아 피부에 자극을 가하고 냄새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연한 말이지만 외출후 바로 씻는 습관을 가지고, 젖은 수건을 구하기 힘들다면 자극과 복합성분이 없는 1회용 물티슈도 괜찮으므로 적극활용하시길 바랍니다.

PDF 개요


북쪽으로는 고성군과 통영대전고속도로, 남해안대로를 통해 접한다. 도로교통이 발전한 요즈음은 대개 많은 사람들이 이 경로로 통영으로 들어온다. 동쪽으로는 섬인 거제시와 14번 국도 소속인 신거제대교, 거제대교를 통해 연결되어 있다. 서쪽으로는 남해군이 위치하고 있는데 육로로 연결되어 있진 않고, 배를 통해 갈 수 있다. 남쪽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이다.

반도와 많은 섬의 지리적 특성 상 육로보다는 해로교통이 일찍부터 발달하여 부산에서 여수를 잇는 항로의 중심지였다. 그러나 육로교통의 발전이 우선시 되고, 우리나라의 자동차 보유대수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부산광역시·마산·삼천포·여수 간의 연안여객선은 차츰 사양길로 접어들게 되었다. 육로 교통여건은 굉장히 좋은 편인데, 통영대전고속도로가 개통되고 상정대로의 확장, 마산에서 고성, 통영을 이어주는 남해안대로가 왕복 4차로로 확장이 이루어짐에 따라 굉장히 편해졌다.

육지부는 삼면이 바다로 이루어져 있고, 150여개의 섬이 있다. 해안선이 구불구불한 전형적인 리아스식 해안이므로, 곶과 만이 굉장히 많다. 그리고 이런 곳을 이용해 간척한 곳도 여기저기 있어서, 원래는 세병관 앞 도로부터 바다였는데, 지금은 건물들에 가려 바다가 많이 가린다. 그리고 포켓비치와 헤드랜드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주요 해수욕장으로는 수륙터해수욕장(통영공설해수욕장)[7], 비진도에 있는 비진도해수욕장이 있다. 윗 동네 고성은 평지가 많으나, 통영은 평야가 많지 않고 시역의 대부분이 산지와 바다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마치 부산광역시처럼 산을 타고 구불구불 돌아가는 도로인 산복도로가 지역을 관통하고 있다.

미륵도에는 미륵산이 있다. 높이는 462m로서 통영 내에서는 벽방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산이다. 미륵산 위에 올라서면 통영의 산지, 해안가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날이 맑아 시야가 잘 트이는 날에는 대마도도 수평선에 걸쳐서 언뜻언뜻 보인다.

 

PDF 개요


강화군청, 강화읍사무소, 강화여객자동차터미널, 고려산, 홍릉(고려고종의 묘), 강화고인돌체육관, 갑곶돈대등 고려시대, 조선시대 관련 문화재와 유적지와 유물이 많이 나온다.# 강화풍물시장, 용흥궁, 고려궁지, 강화향교, 강화읍성당, 강화경찰서가 있다. 강화대교가 위치하며 김포시 월곶면으로 갈 수 있다. 그리고 강화군에 얼마 없는 산업단지인 강화일반산업단지가 있다. 사실상 강화군은 관광수요와 이 산단 때문에 먹고 사는 셈. 박물관으로는 고려궁지의 외규장각, 소창체험관, 강화전쟁박물관, 강화문학관 등이 있다. 미술관으로는 조양방직이 있다. 도서관으로는 강화군립도서관이 있다. 딱히 수도권과 접근성이 좋은것도 아니고 뭐 있는 동네가 아님에도 신축 아파트나 투룸 & 쓰리룸 빌라 집값이나 월세 값이 상당히 비싼곳이다. 카페가 꽤 많은 편이다. (엣홈, 들, 스타벅스, 춘삼월애, 투썸플레이스등..), 그리고 직물공장터나 건물이 많은 편이다. 옛양조장도 있다. 2020년 11월 3일에 병인양요 격전지인 강화 진해루가 복원이 된다. 철종의 유배지 용흥궁과 철종외가도 있다.

 

PDF 개요


네덜란드어로는 자국을 공식적으로 네덜란드 왕국(Koninkrijk der Nederlanden)이라 한다. 이것을 줄여서 네덜란드(Nederland)라고 하는데 낮은(Neder) 땅(Land)이라는 뜻이다.

네덜란드와 벨기에 등의 지역은 고도가 낮아 유럽의 주변 국가로부터 '저지대 지역'을 의미하는 이름으로 불려 왔다.(네덜란드어: Nederlanden, 독일어: Niederlande, 영어: Low Countries, 프랑스어: Pays-Bas, 스페인어: Países Bajos) 16세기 스페인의 지배를 받던 저지대 지역은 펠리페 2세의 억압적인 통치에 반발해 투쟁을 일으켰고 남부 10개 주는 결국 스페인의 지배를 수용했지만 북부 7개 주는 1581년 지역명으로 쓰였던 저지대를 국호로 택해 네덜란드 공화국(네덜란드 7개주 연합 공화국, Republiek der Zeven Verenigde Nederlanden)으로 분리되었다. 같이 저지대(네덜란드)라 불렸던 남부 10개 주는 스페인과 오스트리아의 지배를 받으면서 북부 7개 주와는 다른 지역이 되었고 나중에 다른 국가인 벨기에를 세웠기 때문에 현재 '네덜란드'라는 말은 네덜란드 왕국의 본토만을 의미하게 되었다. 이렇게 일반 명사가 국호가 되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유럽 언어에서 네덜란드를 부를 때는 반드시 정관사를 붙여서 독일어는 Die Niederlande, 영어는 The Netherlands, 프랑스어는 Les Pays-Bas, 스페인어는 Los Países Bajos라 한다.

네덜란드 바깥에서는 네덜란드 왕국과 네덜란드를 같은 개념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네덜란드 왕국의 국내법에서는 네덜란드 왕국(주권 국가)과 네덜란드(네덜란드 왕국의 구성 국가)를 구분하고 있다. 네덜란드 왕국은 네덜란드, 퀴라소, 아루바, 신트마르턴으로 구성되어 있다.

홀란트(Holland)라고도 하는데 많은 유럽 언어에서 네덜란드를 홀란트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부른다. 포르투갈어로는 이것을 올란다(Holanda)[16]라고 부르고 네덜란드의 한자 (음차) 표기인 화란(和蘭), 하란(荷蘭), 일본어로 네덜란드를 의미하는 오란다(オランダ)[17], 마인어 명칭 블란다(Belanda), 자바어 명칭 발란다(Walanda) 등은 여기에서 유래했다. 홀란트 지역은 오래 전부터 네덜란드의 중심지 역할을 했기 때문에 홀란트가 네덜란드 전체를 의미하는 단어로도 사용되었다. 다만 이 경우는 정식 명칭은 아니고 그저 일부 지역의 이름이 유명해진 것이라 홀란트 지역이 아닌 프리슬란트와 같은 다른 지역 출신들은 홀란트로 불리는 것을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 2020년부터는 홀란트를 완전히 버리고 네덜란드 명칭만 사용할 수 있게 한다.#

네덜란드어(Dutch language), 네덜란드인(Dutch people) 등의 영어권에서 네덜란드와 관련된 것에 붙이는 형용사는 Dutch다. 다만 네덜란드에서는 자신들을 말할 때 네덜란드어(Nederlands), 네덜란드인(Nederlanders) 등을 사용해서 Dutch를 쓰지 않는다. 다른 유럽 언어도 네덜란드를 부르는 이름은 달라도 네덜란드어, 네덜란드인 등을 부르는 말은 Nederland, Holland의 자국어 형태를 사용한다. 영어권에서 네덜란드를 Dutch로 쓰게 된 이유는 과거 고대 독일어로 '널리 쓰이는'을 의미하는 Theudisk에서 유래한 중세 네덜란드어 Duutsc를 썼기 때문이다. Theudisk는 네덜란드인을 포함한 게르만계 민족들이 널리 쓰는 언어인 자신들이 구사하던 언어들을 말하는 것이다. Duutsc는 과거 네덜란드인들이 자신들을 말하는 단어였다.

이후 네덜란드가 해상 강국이 되어서 다른 국가를 압도하고 있었고 영국은 새로운 해상 강국이 되려는 상황에서 영국이 자신들의 적수인 네덜란드인을 말할 때 당시 네덜란드인들이 자신들을 의미하는 말로 사용하던 Duutsc를 차용해 Dutch를 쓰게 되었다. 동시에 네덜란드에서는 Duutsc라는 표현이 사라져 버렸는데 네덜란드를 지배하던 부르고뉴국에서 네덜란드 일대를 말할 때 사용하던 표현인 Nederlands가 대체해 버렸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도 Nederlands로 완전히 대체된 것은 아니고 네덜란드인을 말하는 또다른 표현인 Nederduits와 오랫동안 경쟁을 했다. 저지대 독일인을 뜻하는 Nederduits는 과거 네덜란드인과 같은 뜻으로 사용되었고 고지대 독일인을 뜻하는 Hoogduits는 독일인과 같은 뜻으로 사용되었는데 언어학이 발달하던 시기에 독일의 언어학자들이 독일어를 분류하는 과정에서 저지 독일어를 말하는 단어로 Nederduits의 독일어 표현인 Niederdeutsche를 갖다 써버리면서 Nederduits는 저지 독일어를 말하는 단어가 되어 버렸다.

 

 

PDF 개요


2016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면적으로 4번째 섬이다. 원래 제주도, 거제도, 진도, 남해도에 이어 5번째 섬이었고 면적이 300제곱킬로미터가 안 되었으나, 장기간 간척사업을 진행하여 면적이 조금씩 늘어나다가 300제곱킬로미터를 넘어, 원래 면적차이가 적던 남해도보다 넓어져서 대한민국 제4의 섬이 되었다.[3]

동쪽으로는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대곶면과 마주하고, 서쪽으로는 황해 바다가 펼쳐져 있고, 남쪽으로는 바다 건너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과 마주하며, 북쪽으로는 한강(휴전선) 건너 북한 개성특별시, 연안군, 배천군과 마주한다.

김포시와 염하(鹽河)를 사이에 두고 떨어져 있어서 4면이 바다 및 염하로 둘러싸여 있으며, 강화와 김포 사이에 강화대교와 초지대교의 2개의 다리가 있다.

특히 한강(휴전선) 건너편은 북한이기 때문에, 강화도 북부 지역에는 긴장이 느껴진다. 실제로 강화도의 관문인 강화대교에서도 저 멀리 북녘 개성특별시 구 개풍군 지역의 산이 보인다.

인천광역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육로로는 인천광역시 본토로 바로 갈 수 없다는 문제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육로로 가려면 경기도 김포시를 경유해야 한다. 후술하듯이 이때문에 강화도 내에서도 경기도 환원 주장이 자주 나오고 있다. 다만, 언제 실현될지 기약이 없지만(...) 영종도와 강화도 남부를 연결하는 다리가 개통되면 그 때는 굳이 김포를 경유하지 않아도 된다.

 

PDF 개요


역사적으로 굉장히 유명한데, 일단 지리상으로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과 조선 및 대한민국의 수도인 한양/서울과 가까우며, 양 지역의 주요 하천인 한강과 임진강, 예성강의 바다 쪽 출구를 막는 중요한 요충지이기 때문이다.

우선 몽골군에 항전하던 고려 무신정권이 수도(강도江都)로 삼았던 역사가 있고, 조선 인조가 즉위하던 시절 병자호란이 발발하여 청나라 군대를 피해 강화도로 도피하려다 실패한 적도 있다. 이때 봉림대군 등이 인질이 되었는데, 인조로서는 마지막 희망이 사라진 것과 같았으며 결국 얼마 못가서 남한산성에서 항복한다.

왜란·호란 이후에는 강화유수부로 지정, 한양의 외곽지역을 방어하기 위한 군사적 요충지 중 하나였다.[1] 조선시대에는 강화도의 중요성이 '나라의 심장'과 같다고 하여 강화도를 '심도(沁都, 한자는 心이 아닌 沁을 썼다)'라고 부르기도 하였다.[2]

또한 강화도는 유배지의 상징이었다. 살려두기는 위험하지만 죽이기에는 정치적 부담이 많은 인물들을 유배를 보낼 때 강화도로 보낸 일이 많았다. 고려의 희종에 이어 조선의 연산군, 임해군, 영창대군, 광해군, 철종 등이 이곳에 유배되었다. 광해군은 형인 임해군과 동생인 영창대군을 여기에 유배시켰다가 자신도 인조반정으로 여기에 유배되었으니 인생사 알 수 없는 노릇이다.

강화도 산책, 걷기 좋은 나들이 코스지도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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