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개요

경상북도 동부권(포항시·경주시·울진군·영덕군·울릉군)의 중심 도시이기도 하며, 경상북도 내 도시들 중 유일하게 일반구가 설치되어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포항시 및 인근 시, 군에서는 경북 동남권의 행정 공백을 우려하여 경상북도 제2청사 설치 요청을 꾸준히 해왔으며, 그 일환으로 경상북도 동해안발전본부가 포항시 흥해읍 이인리에 들어설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동해안발전본부장을 부지사급으로 격상할 예정이라고 한다. 2019년 5월 15일에 폐교된 용흥중학교 자리에 경상북도청 동부청사가 개청하였다. 2023년 새로운 청사가 생기기 전까진 이 곳에서 업무를 보게 된다.


포스코의 본사가 있는 곳이며 식료품·섬유·금속 공업 등이 발달했다. 포도·감 등 농산물이 풍부하며, 수산업·어업이 발달해있기도 하다. 특산물로 과메기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고등교육기관으로는 4년제 대학에 이공계 대학으로 유명한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포스텍/POSTECH)와 한동대학교가 있으며, 2, 3년제 전문대학은 선린대학교, 포항대학교가 있다. 포항공대에는 국내 유일의 방사광가속기[4]가 위치해 있다.

 


해병대 제1사단의 주둔지이며, 해병대 교육훈련단이 위치하고 있어 해병대에 지원한 남자는 모두 한 번은 거치게 되는 곳이기도 하다. 관광객이 아닌 외지인의 포항 방문 목적은 십중팔구 포항제철고, 포철공고나 포항공대, 포스코, 해병대 입소 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6년 12월 26일에 포항시청은 북구 삼호로 31(덕수동)의 포은중앙도서관 자리에서 지금의 남구 대잠동으로 이전하였다. 주소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시청로 1 (대잠동). 포항시청이 있던 포항시 북부우체국 앞 중심가(포항 중앙상가)는 여전히 포항 젊은이들의 놀이터로 명맥을 잇고 있다. 대신 중장년층을 위한 술집과 상업지구는 포항시청을 따라 대잠동 쪽으로 이동하였다.

신선한 해산물을 즉시 판매하는 죽도시장이 유명하며, 2004년 12월 7일 개통된 새만금포항고속도로를 이용하여 대구 시민들이 회를 먹기 위해 포항시를 많이 찾아온다. 이와 더불어 영일대해수욕장, 칠포해수욕장, 화진해수욕장, 월포해수욕장, 포항송도해수욕장 등이 있다. 그리고 포항시와 영덕군 사이에 내연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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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이 유명한 경북 포항의 가볼만한 여행 지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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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개요

삼국시대 이래 4세기 이전까지는 백제에 속했으나 고구려가 차지한 후 국원(國原)성이 되었다. 551년에 진흥왕이 이곳을 점령한 이후에는 신라에 속했다. 557년에 지금으로 치면 광역시쯤 되는 소경으로 지정하고 558년에는 서라벌 인근의 부유한 백성을 국원으로 옮겨서 도시를 키웠다고 한다. 통일 이전에는 2소경 중 하나인 국원경이었고, 통일신라 때에는 5소경(五小京) 중 하나인 중원경이었다. 이러한 역사를 놓고 어떤 이들은 "충주를 차지한 나라는 전성기를 누렸다"는 발언으로 애향심을 고양하기도 한다.[10] 국보 제6호인 중앙탑(정식 명칭은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은 이때 조성된 것으로 당시 이곳이 국토의 중앙임을 나타낸다고 한다.

고려 시대에 충주목이 되었다. 1254년에는 국원경(國原京)이 설치되어 일시적이나마 서경, 동경, 남경에 맞먹는 위상을 차지하였으나 곧 폐지되었다.[11]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도 이 명칭은 유지되어 청주와 함께 충청도의 명칭을 이루었으나, 명종이 즉위한지 얼마 안 되어 터진 역모 사건 때문에 문정왕후에 의하여 반역향으로 찍혀 유신현으로 강등, 충청도란 이름도 한동안 충주 대신 홍주를 넣어 청홍도로 불렸다. 충주로 복구된 후에는 줄곧 충청감영이 있었으나 1602년 공주로 이전되었다.

 

 


구한말에는 충청북도 도청소재지였다. 1906년 감곡면, 생극면, 삼성면, 대소면, 금왕면, 맹동면 지역이 음성군으로 편입되었다. 1910년 일제강점기의 시작과 함께 충청북도 도청소재지 지위를 청주에게 내주었다. 1914년 소이면이 음성군으로 편입되었고 감물면, 율지면이 괴산군에 편입되었고, 덕산면이 제천군으로 편입되었다. 1931년 충주면이 충주읍으로 승격되었다.

1956년 충주읍이 충주시로 승격되어 분리되면서, 나머지 충주군 지역은 충주의 통일신라 시대 이름인 '중원경'에서 따와 '중원군(中原郡)'으로 개칭되었다. 1963년 괴산군 상모면이 중원군에 편입되었다. 1995년 1월 도농통합으로 중원군이 충주시에 병합되었고, 그 해 3월 주덕면이 주덕읍으로 승격되었다. 2005년 상모면이 수안보면으로, 2012년 이류면이 대소원면으로, 2014년 가금면이 중앙탑면으로 개칭되었다.

 

 

평소에 잘 있어도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릅니다. 

항상 좋지 않은일은 예기치 않은 순간에 오는 법입니다.

특히 건강에 관련되어서는 아무도 알수가 없는 것입니다.

 

갑자기 몸에 이상을 느껴 응급실에 갔는데, 정신이 없는 나머지 지갑을 가지고 오지 않았거나

경제적 여유가 없어 치료비를 낼 형편이 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럴 때 국가가 시행하는 '응급의료비대불제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응급 환자가 진료비를 내지 못할 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대신 병원비를 지불해주고

차후에 환자가 상환받는 제도입니다.

 

신청방법은 병원 원무과나 안내데스크에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건강심사평가원에서 고지서를 받으면 본인이나 배우자, 자녀 등 상환의무자가 납부하면 간단하게 마무리 됩니다.

만약 치료비가 많다면 최대 12개월까지 분납도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추가로 알아둬야 하는 것은 응급실이라고 응급의료비 대불제도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급성의식장애,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증상 및 중독, 다발적 외상 등 응급 증상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행당 제도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신용사면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법률용어인 사면을 '신용'에다 접목한 내용입니다.


돈을 빌렸다가 제때 갚지 않은 '연체 기록', 이 기록을 최장 5년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체기록이 있으면 금융거래시 많은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용 거래 보자면 일종의 낙인이며 형벌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금융권에선 30만 원 이상·1개월 이상 연체를 '단기 연체'로, 100만 원 이상·3개월 이상 연체를 '장기 연체'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여 연체기록이 있는 사람은 신용거래시 제한을 받게 됩니다.

이런 시용정보는 금융거래 뿐만 아니라  연체 기록을 신용등급(신용평가점수)을 평가할 때 사용합니다.

 

이번 신용사면은 코로나 시기 불가피하게 발생한 이러한 낙인을 지워주자는 게 금융당국의 의도입니다.

통계를 보면 코로나19 이후, 빚을 제때 못 갚는 연체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거나 사업을 하다 폐업신고를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늘어났습니다.

신용사면의 대상

대상은 코로나19 시점 기준으로 작년 1월 이후 2천만 원 이하의 빚을 연체한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올해 안에만 빚을 다 갚으면, 신용등급이 떨어지지 않게 연체 기록을 남기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는 빚을 탕감해주는 건 아니고, 신용등급 하락만 피해게 해주는 이유입니다.
대상자는 200만 명 정도로 추산됩니다.

 

신용 사면은 이번이 최조가 아닙니다.

1997년 IMF 외환위기 직후 김대중 정부 때도 소액연체자에 대해 비슷한 행정조치를 한적이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 성실히 빚을 막을 수 있는 계기로 작동되기를 바랍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세입자들을 교묘히 속여 전세 보증금을 사기치는 일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기치려고 마음먹으면 무슨 수를 써도 당해내기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사기를 당하지 않기 위해 기본적으로 확인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관련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 집주인 대신 보증기관이 세입자에게 돌려준 보증금이 2천억 원을 넘었고, 전세금 반환 보증 사고 건수만 1,290건이 보고 되었습니다.

임대차 계약을 할 때에는 공인중개사사무소의 정상 등록 여부를 '국가공간정보포털'이나 시군구청 등에 확인해야 합니다. 국가공간정보포털에서 가면 공인중개사의 실제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건축물 대장과 등기부 등본, 납세증명서 등서류도 꼼꼼히 점검해 봐야 합니다.

또, 위조한 신분증으로 집주인 행세를 해서 전세금을 가로채는 사기가 빈번이 발생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

신분증 위조는 기술의 발달에 따라 빈번히 일어나고 있으므로 진짜인지 가짜인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주민등록증 진위 여부는 전화 1382나 '정부24' 홈페이지에서, 운전면허증은 '경찰청교통민원24'에서 확인할 수 있으므로

서로 얼굴 한번 붉히는 한이 있더라도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지갑속에 있는 신용 카드의 이용 한도가 얼마인가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균 신용카드 보유량은 3.2개로 조사되었습니다.

그만큼 사용 목적에 따라서 다양한 카드를 보유하고 있다는것이 확인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 한도에 대해서는 다들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한도야 모를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또 모르는 바로 이것!

본인의 한도가 넉넉하다고 매달 한도까지 꽉 채워 사용하면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용 금액이 한도에 가까울수록 부채 위험 수준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기 때문입니다.

 

댐에 물과 같이 안전수위를 넘으면 댐의 안전도가 떨어지듯이, 부채비율이 높아질수도록 고위험으로 분류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전문적인 용어 투척

 

신용카드 한도 소진율 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신용카드 총 사용금액을 보유 신용카드 한도의 합계로 나눈 비율을 '신용카드 한도 소진율'이라고 하는데, 소진율이 높으면 신용등급에 불리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한도의 30~40%만 사용하는 게 신용등급 관리에 유리합니다.

 

이용 한도가 너무 낮으면 결제 금액이 적어도 소진율이 올라갈 수 있으니까, 사용 금액이 늘어났다면 한도를 올리고 여유 있게 결제하는 편이 좋습니다. 신용카드의 한도는 최대한 넓히고 꽉채우지 않게 소비를 하는것이 정답입니다.

 

일부 절약형 짠돌이 분들중에 일부러 신용카드 한도를 낮추고 꽉채워서 사용하면 오히려 신용등급이 떨어질수 있습니다. 본인의 소비 패턴을 잘 파악하고 현명한 신용듭급 관리 하시길 바랍니다.

최근 전셋값에 대한 위험부담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여러가지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수상한 대출이 이뤄지는 전세사기 문제도 KBS에서 다뤄진 적이 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39095&ref=A 

 

[현장K] 수상한 대출…집단 전세 사기 피해 우려

[앵커] 최근 한두 달 새, 대전 시내에서 한 사람이 소유한 건물 7채가 잇달아 가압류되거나 경매에 넘어가...

news.kbs.co.kr

 

어찌되었던 여러가지 이유로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까봐 걱정하는 세입자들도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만약 계약기간이 다 됐는데 집주인이 보증금을 주지 않는다면 법률적으로 해결이 필요합니다.

 

이에 대해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주택임대차와 관련한 분쟁을 합리적으로 심의, 조정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송을 진행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적지 않은 비용이 발생하지만, 분쟁조정의 경우, 조정기간이 한두 달 정도로 일반소송보다 기간이 단축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증금 1억 미만은 수수료가 1만 원, 5억 원 미만이면 2만~3만 원 수준으로 크게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조정안에 강제집행을 승낙하는 취지의 내용이 있으면 조정 결과에 집행력이 있어서, 집주인이 따르지 않았을 때 경매 등 강제집행도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까운점도 있습니다. 집주인이 조정에 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만약에 집주인이 전월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다면 정식 소송으로 가기 전에 법원에 지급명령신청을 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수 있습니다.

 

만약, 전세금을 지급하라는 법원의 명령을 송달받고 2주 안에 집주인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재판 없이도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을 가질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본격적인 여름휴가철, 떠나기시기 전에 챠량관리들 다들 하시고 가시지요? 

오늘은 재미있는 챠량관리 상식을 알려드립니다.

기름을 넣어야 하는데, 주유소를 그냥 지나쳤습니다.

마침, 주유 경고등이 켜져 많이 당황스럽습니다. 기본적으로 주유등은 처음에는 일반등이었다가

시간이 지나면 점등으로 바뀝니다. 이럴 때가 되면 차가 금방 서버리는 것은 아닌가 하고 

침이 바짝 마르기 마련입니다.

 

과연!

주유 경고등이 켜지고 나서 얼마나 더 주행할 수 있는지 알고 있을까요?

자동차 종류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형차는 12리터에서 경고등에 불이 들어옵니다.

중형차는 9리터 소형은 6리터 정도 남으면 경고등에 불이 들어오게 됩니다.

 

 

 

여기서 LPG 차량은 조금 다릅니다. 차량의 크기와 상관없이 전체 가스중에서 10% 아래로 떨어지면

경고등에 불이 들어옵니다.

 

차량의 상태에 (무게, 연식)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주유등에 불이 들어오고 고속도로 휴게소를 지나쳐가더라도 다음 휴게소까지 충분히 연료를 넣을 수 있는 거리가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만약,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다면,

차를 안전한 곳에 세우고 보험사의 비상급유서비스를 이용하거나 한국도로공사에 긴급출동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엘리베이터 예절 꿀팁

어른이나 상급자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면 가끔 어디에 서야 할지 고민이 될때가 있습니다.

사실 매우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엘리베이터 안에도 상석이 있다고 합니다.

 

혹시 사회 초년생인 경우 이런 기본 매너가 있다고 하면 사랑 받을지 모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상석은 출입문에서 가장 먼 곳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뒤쪽 가운데나 대각선 구석에 해당합니다. 말석은 말석은 출입문과 가까운, 버튼이 있는 곳입니다.

 

말석이라는 말을 상석의 반대로 직급이 낮거나 하급자가 위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른과 함께 탄다면 먼저 탑승해 문이 닫히지 않도록 열림 버튼을 누르고, 버튼이 있는 곳 앞쪽에 서면 됩니다.

아무래도 말석에 있는 사람들이 엘리베이터 운영에 관련해서 많은 일을 해야 해서 인가 봅니다.

 

식당에서의 매너와 예절

그렇다면 식당이나 회의실에서는 어느 자리가 상석인지 알고 있을까요?

위치적으로 엘리베이터와 비슷합니다. 일반적으로 상석은 정중앙이나 출입구와 제일 먼 자리를 의미합니다.

아무래도 모든 사람의 한눈에 위치하는 주인공적인 자리이며, 통로 부터 먼자리를 의미합니다.

말석은 출입문과 가장 가까운 곳이라고 기억하면 쉽게 이해가 됩니다.

아무래도 심부름을 도맡아 하기 좋고, 사람들이 많이 지나가서 제일 불편한 자리라서 그렇습니다.

 

 

자동차 매너와 예절 직장상사

차량에 탈 때도 어느 자리에 앉아야 할지 망설여질 때가 있습니다. 다른곳과 달리

차량에 민감해 하는 꼰대들(상사)들이 은근히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안전하고 내리기 편한 조수석 뒷자리가 상석이지만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기도 합니다.

자동차 주인과 함께 탈 땐 조수석에 앉는 게 기본 예의이자 매너입니다.

 

운전기사가 따로 있는 택시를 탈 땐 직급 높은 사람부터 조수석 뒷자리, 운전석 뒷자리, 조수석의 순서로 앉고, 상급자가 운전하면 직급이 높은 사람부터 조수석, 조수석 뒷자리, 운전석 뒷자리 순으로 착석하면 됩니다.

PDF 개요

한반도 중부지방 내륙산간에 위치한 치악산은 1984년 우리나라 16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공원면적은 175.668㎢로, 주봉인 비로봉(1,288m)을 중심으로 동쪽은 횡성군, 서쪽은 원주시와 접하고 있습니다. 치악산은 남쪽의 남대봉과 북쪽의 매화산 등 1,000m가 넘는 고봉들 사이에 가파른 계곡들이 자리해 예로부터 산세가 뛰어나고 험난하기로 이름이 높습니다.
2019년 4월 1단계(1~3코스) 33.1㎞의 개통을 시작으로 2021년 5월 2단계(4~11코스) 106.0㎞를 추가 개통하여 전체 11개 코스, 총연장 139.1㎞가 조성되어 치악산 구석구석 찾아가며 역사·문화·생태자원이 어우러지도록 연결하였습니다.
치악산둘레길은 길을 걸으면서 심신을 치유하고, 나를 찾으며, 둘레길 곳곳마다 소박한 삶의 체취와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코스를 선정하였습니다.

 

본디 적악산(赤岳山)이었다. 단풍이 들면 산 전체가 붉게 변한다 하여 적악산이라 한 것이다. 그러다가 뱀에게 잡아먹히려던 꿩을 구해 준 나그네가 위험에 처하자 그 꿩이 자신을 구한 은혜를 갚아 목숨을 건졌다는 전설에 따라 치악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고 한다.

아주 옛날 한 젊은이가 적악산의 고개를 넘어 과거 시험을 보러 가던 길에 구렁이에 잡아먹힐 위기에 빠진 꿩을 만났다. 이 젊은이는 화살을 쏘아 구렁이를 명중시켜 꿩을 구했다. 젊은이는 해가 지고 날이 어두워지자 묵을 곳을 찾던 중 산 속에 기와집 한 채를 발견했다. 젊은이는 소복의 젊은 여인에게서 밥을 얻어먹고 깊은 잠에 빠졌는데, 어느 순간 구렁이가 젊은이의 몸을 칭칭 감고 있었다.

치악산둘레길 종합안내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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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스 부터 12코스까지 더 자세한 둘레길 코스 PDF는 원주시청 치악산둘레길에서 다운로드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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