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개요


건학이념은 '인간존중의 대학', 교육이념은 가톨릭 정신에 바탕을 둔 진리, 사랑, 봉사이다. 성심교정에는 전 이사장이었던 故 김수환[4] 스테파노 추기경이 자필로 교육이념을 새긴 비석이 있는데, 2009년 2월 16일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후 한동안 이 앞은 추모의 하얀 국화로 산을 이루었다. 가톨릭대는 이 교육 이념에 따라 높은 도덕성, 학문간 연계, 실천을 고루 갖춘 윤리적 인재 양성을 추구하는 전인교육적 학풍을 지녔다. 이를 위해 일찍이 학생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윤리적 리더 육성 프로그램(ELP - Ethical Leaders Rearing Program)’과 전담 교양 학부를 운용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생명 대학원, 윤리 교육 대학원 등을 도입해 학내 사회뿐이 아닌 사회 전반에 생명 윤리에 대한 화두를 던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학생이 주도적으로 전공을 선택 할 수 있도록 학부제 중심의 학사제도와 다양한 융복합 전공 트랙융복합전공과 자유로운 복수 전공 제도를 운영 중이며, CAP[5], 사랑나누기[6] 등의 강화된 기초 교양 및 봉사 제도나 국내 최초의 인문/사회 계열의 산업간 산학 연계와 다양한 해외 프로그램들을 통해 학생들이 학문과 실천을 고루 경험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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